이쁜이 때문에 상담드리려 하오. 이놈이 그저께부터 사람을 자꾸 공격한다오 엉덩이 몇번 씰룩대고나서는 바로 점프해서.. 얼굴을 할퀸다오. 낚시대로 놀다가도 계속 그러오. 오늘은 눈 바로 밑을 할켯다오. 실명되지 않은게..천만다행이오. 유일한 무기인 드라이기로 위협하면 겁먹고 구석에 숨어서 눈치 살피다가 급기야는 잠오는척..동정심을 유발하다가.. 다시.또 웃어주면..또 달려든다오.. 무서워서 못살겟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