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은 출근길에 매일보는 냥이라오..며칠 보이지 않더니 다시 보이더이다.. 끈에 묶여있어 안타까우나..대신 나랑 잘 놀아주오..ㅋㅋ 이건 며칠전에 쌔운거요..이떄부터 눈이 좀 안좋더니..오늘보니 눈꼽이 장난이 아니더이다 그래 어차피 늦은 출근(차가 막혀 15분가량 늦었었소)좀 더 게겼소.. 한 10분 눈꼽 떼주고..사진찍고 쏘세지 하나 먹이고~근데~근데..오늘은 케이블 안가꼬와쏘..ㅋㅋ 그래서 걍 이것만 올리고 그 왕따시 눈꼽사진은 나중에 올리리다.. 의외로 덩치도 큼직하고..토실한것이..역시 식당집 냥이요.. 그래도 역시 눈이..예새롭지 않소...어디 아픈건 아닌가 걱정되오... zoom-number=0 > 지 집위에 올라가서 떨기는..ㅎㅎ zoom-number=1 > 노랭이들 넘넘 이뿌오..ㅠ_ㅠ  오늘은 땅바닥에 보뷔도 드뎌 찍었소.. 저녁때를 기대하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