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많이 아파보여 병원 데려가보니 허피스라는군요
애가 몸이 약해 어미도 버린 상태라 그냥 놔둿으면 위험할 뻔한 상황이엇습니다.
치료 잘시키고 사료랑 약 모래 등등 사서 집으로 데려왓습니다.
첨엔 숨도 제대로 못 쉬엇는데 지금은 밥도 잘먹고 조금씩 걷기 시작햇습니다.
아직 몸도 약하고 빌빌거리지만 열심히 키워서 뚱냥이로 성장시키겟습니다.
어제 올린글에 조언올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름은 깜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