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고 이건 태몽입니다.. 아가들 할머니(?)께서  꾸신 꿈입니다 시장에서 조개파는 아줌마한테서 대합세개랑 전복 두개를 골라 가슴에 꼭 안는 꿈을 꾸고 ... 푸우라는 처녀고냥이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초음파와 엑스레이로 검사했을때는 분명히 4마리였답니다.,, 그리하야...이제 태몽빨도 다 구라구나...하고 있던참에.. 추석연휴에 진통이 오고 성질드럽고 밥 드럽게 많이 먹는 푸우가 아기를 낳았더랬지요... 허허....일단 갈색넘을 하나 낳고 주루룩...허연것을 3마리 낳았지요... 넷을 낳고....배고 고프고 해서 푸우 애미랑 도우러온 친구는 라묜으로 허기를 달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는데 이게 왠일...바닥에 떵덩거리가 놓여있더랍니다... \"헥...왠 떵이야..푸우가 떵 쌌나바..지저분한 뇬....-.,-\" \"아냐....이거 새...에...끼네..\" 그렇습니다,,,갈색 테비아가 였던 것이였슴다 갈색테비 두마리는 \"전복2개\"이였고 화이트 세마리는 \"대합3개\"이였던것이였슴다 그리고...마지막...떵으로 오인되었던 애는......이름이 슈탕(중국어로 떵)입니다. 다섯중 하나는 분양 예약 되었으며...나머지 넷이 같이살 동거인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자...자...어여 어여...신청하세요...참고로 부산입니다... 제 아기는 아니고요...친구가 인터넷하고는 별로 안친해서요... 이사진덜은 100%저의 조작이며. 강압적이고 학대적인 행위였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어쩌란 말입니까...꼭 이렇게 해보고 싶었던 것을........((저에게...돌을 던져 주세요)) 멜루 해두 되요.....infor777@ly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