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두마리와 대합세마리 분양날립니다
잘살자(211.187)
2002-10-2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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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아니고 이건 태몽입니다..
아가들 할머니(?)께서 꾸신 꿈입니다
시장에서 조개파는 아줌마한테서 대합세개랑 전복 두개를 골라 가슴에 꼭 안는 꿈을 꾸고
...
푸우라는 처녀고냥이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초음파와 엑스레이로 검사했을때는 분명히 4마리였답니다.,,
그리하야...이제 태몽빨도 다 구라구나...하고 있던참에..
추석연휴에 진통이 오고 성질드럽고 밥 드럽게 많이 먹는 푸우가 아기를 낳았더랬지요...
허허....일단 갈색넘을 하나 낳고 주루룩...허연것을 3마리 낳았지요...
넷을 낳고....배고 고프고 해서 푸우 애미랑 도우러온 친구는 라묜으로 허기를 달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는데
이게 왠일...바닥에 떵덩거리가 놓여있더랍니다...
\"헥...왠 떵이야..푸우가 떵 쌌나바..지저분한 뇬....-.,-\"
\"아냐....이거 새...에...끼네..\"
그렇습니다,,,갈색 테비아가 였던 것이였슴다
갈색테비 두마리는 \"전복2개\"이였고
화이트 세마리는 \"대합3개\"이였던것이였슴다
그리고...마지막...떵으로 오인되었던 애는......이름이 슈탕(중국어로 떵)입니다.
다섯중 하나는 분양 예약 되었으며...나머지 넷이 같이살 동거인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자...자...어여 어여...신청하세요...참고로 부산입니다...
제 아기는 아니고요...친구가 인터넷하고는 별로 안친해서요...
이사진덜은 100%저의 조작이며. 강압적이고 학대적인 행위였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어쩌란 말입니까...꼭 이렇게 해보고 싶었던 것을........((저에게...돌을 던져 주세요))
멜루 해두 되요.....infor777@lycos.co.kr
나 하나 주세요 고구마 장사가 힘들어요
느므느므 귀엽구려..........덧, 3개월 후에 분양하시오
굉장히 귀엽고 이쁘오...........
왜하필 부산인거지... 여긴 설이라오
참...당장은 못델구 갑니다...좀 더 큰담에...그러나...지금 덩치가,,,,좀,,,애덜이 튼튼하죠.,,지 애미가,,워낙,,,대단한 먹성이라
꿈에서 고양이를 보았오..아기고양이가 야옹거리더이다... 여기도 부산이오.............태몽이오?
유혹하지 마시오....벌써 둘이오...
그건그렇고 피리아님과 잘살자님의 관계를 알고싶소.
밤새 냥이한테 먹이는 꿈 꿨소..여기도 부산이오..심히..고민되오..아직 문가도 못하였거늘...ㅠ.ㅠ
혹시 푸우라는 처녀애는 오드아이의 터키쉬앙고라가 아니오?
분가요...마미께서 냥이를 좋아하시면서도..키우길 주저하시오...ㅠ.ㅠ
아~ ㅠ_ㅠ 이쁘다 ㅡ.ㅠ 훌쩍
이 아가들 떡쇠랑 같은 종인가요?
너무 이쁘오. 너무 너무 이쁘오. 라묜군 내 인생 책임지슈. 사태 수습이 안되넹!!
컹.. 부산이라뉘?? 부산이래.. 흑흑 ㅠ.ㅜ
아니..피피햏자...대체 내가 뭘 했다고 그러시오...인생을 책임지라뉘......두렵소..ㅡ0ㅡ
어제 하도 염장을 질러서 술먹고 실수했다오. 내 생활이 꼬이기 시작하오.
라묜군은 이미 본햏이 접수한 상태니 이상한 말 남발 마시오~~!!
=_= 무헤..술먹고 실수한게요?? 그러나 어쩌오..저리도 완강히 날 원하는 남햏이 있구료..=ㅅ=
시온군. 오해는 마시오. 라묜군에게 개인적으로 관심은 없다오.
아..그런..-_- 관심 엄는거요...?? 근데 피피햏자 여햏자가 아니오..ㅎㅎ
남햏이오.
느므느므이쁘오. 한넘업어오고 싶소만 집에 있는시간이 거의없어서 눈물만 흘린다오. 느므느므 이쁘오 ㅠ..ㅠ
=_=; 무헤..그럼 아라서 하시오..ㅎㅎ
동갤에 느므느므 란말에 언제부터 퍼지기 시작한 것이오... 쩝 씁쓸하오
가우리햏자...느므느므 민감한 것 아니오?
느므느므 지금은 이렇게 단순하게 재미 삼아 쓸지 모르오.. 그런데 이게 계속 퍼져서 모든 동갤인들이 쓰게되고 일상생활에서도 쓰게 되면 어떻게 되겠소? 난 느므느므 란 말을 외계어 씨뿌려 되는 것들이 하는거 밖에 못봤소.. 그러다 동갤에서 보게 되서 흥분한 거라오... 제발 자중좀 해주시오
잠시 고민했소...\"외계어 씨뿌려 되는 것들이...\"..무슨 뜻일까 하고 말이오.. 1.외계어 씨부려대는 것들이... 2. 외계어 씨뿌려 대는 것들이... 둘중 하나의 의미 맞소?
나는 빠지오.
2번 같소...그치만...느므는 너무의 좀 더 강력한 표현이라 해주시면 안데오?? 사실 아햏햏도 무지 싫어했으나 지금은 이러고 다니오...느므느므..나쁜게요??/
솔직히 아햏햏은 글자가 아니라 그림으로 인지하고 있소.. 나말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소.. 그렇지만 느므느므는 분명 글이오.. 그것도 너무너무 매우 아주 란 다른 뜻이 있는데 그걸 저렇게 변형파괴 해서 표현하는거라 생각하오.. 지금은 느므느므 한가지겠지만 이거 말고 다른 표현도 저런식으로 계속 파괴변형해 가면 앞으로 한글이 어떻게 되겠소.. 잘 생각해 보시오..
보충해서... 아햏햏은 정확한 발음도 없고 단지 저 글자 생긴 모양 가지고 유희를 즐기는 것이오.. 그렇지만 느므느므는 분명 읽을수 있고 너무너무를 저렇게 (보기좋다고-물론 보기 좋은 사람들끼리지만 )변형한거에 불과하오
저런 말 안쓰더라도 무관심이 더 큰죄요! 그게 바로 나요! 나햏햏!
아이들의 독사진을 보고 싶소~ >_<
태비가 눈길을 확확 끄오. ㅠ_ㅠ
느무느무 갖고싶소. 분양받고싶어 몸살났다오..
막내인 아가.....떵(슈탕)은 냄새에 취한 어떤 조폭아줌마가 델구 간답니다...침바르지 마세요..
피리아와의 관계는................음....불륜이요...넝담이고..고양이로 끈끈하고 디럽게 얽힌 사이오.....냥이덜 델구 사는한 인연을 쭉 이어야 하오....심히 안타깝소(두리번 두리번...혹시 보면 때릴텐데)
푸우는 디러븐 성격의 페르시안 화이트 이며...애미고 애비는 칸이라는 페샨 테비이옵니다.....떡쇠의 애비 이기도 하지요(참고로 떡쇠는 예정된 아이가 아니라......사고를 친거지요.....떡쇠 애미인 별이양은 지금 몸보신후-중성화수술하러 갔다가 몸이 약하다고
병원에서 거부당함)나중에 칸이랑...후우사진도 올립죠
우어어...아무리바도 구엽소..어쩌실려고 이리 구여운 애들을 올린게요..ㅠ.ㅠ
누..누가 떵이요. ㅡ_ㅡ;;;;; 암만봐도 테비가 너무 끌리오. ㅠ_ㅠ
참 애덜 머리 입에 넣어 봤는데....좀 빡박하더군요..많이 컷습니다...쿠하하하(((변태라고 돌던지지 마세요.....아가덜 한번보면...저절로 입에 넣구 싶어진다니깐요)
아..밑에 캔의 압박에 의하여 지금 보았소! 대단히 귀엽소~ 부산이라 아쉽구랴~
가우리햏자가 과민반응 같소... 느므느므...본좌는 귀엽게 느껴지는데... 아햏햏이 그림으로 보인단 말이오? 하나의 언어로 보이는 내가 이상한거구려... 이미 본좌에게는 알수없는 어떠한 뜻이 함축되어있는...너무 민감히 생각지 마시구랴... 다 그렇고 그런것 아니겠소?
누가 떵이요? 윗사진중에 왼쪽서 두번째 태비 너무 이쁘오. 저 어린것이 벌써부터 웃는얼굴이오
본녀도 태비가 너무 끌리오...부산이라면..어드메요?? 귀경가면 본녀 잡아드시겠소??
웃는넘은 첫째요..무던한 성격으로 쌀집아저씨라고 불리우고 있소 맞이답게 진중하며 착한 성품을 지지고 있지요...슈탕은 아래사진 맨 왼쪽아이인데...처음 태어나자마자 떵대접을 받은것이 심한 충격이였나 보오...솔직히 한성질 할걸루 사료되오...성별은 뇨자요....드러운 성격이라도 이쁘면 되니깐,.,...유효로 봐주시오
너너너너넘 이뻐서 본좌도 한마리 훔쳐오고 싶소..보쌈이나 해올까...태비가 훨 귀엽소
놀러 온다면 고냥이의 압박에 쓰러질 것이오다...뇨자넷의 냥이가..지금 현재..칸, 씨씨, 별이, 푸우, 무글이, 먼지, 떡쇠, 그리고 아가덜 8이요.....부럽지 않소?
다 이쁘므로 무조건 유효요. 부산.. 멀지도 않은데.. 슬프오. 부디 좋은반려자 만나기를 바라오.ㅠ..ㅠ
아어 아가씨가 좋은디..여태껏 아줌마들만 길러봤다오..첫째가 쌀집아저씨란 말이오..ㅎㅎ 그래도 이뿌구랴..
부럽소..부럽소...고냥이들의 압박에 죽어도 소원이 엄겠소...오늘은 고냥이 키우는 꿈까지 꿨다지 않소..여건되거들랑 언제 다덜 얼굴이나 쌔워주시구랴..
아아악!!!!!!!!!!!!!!!!!!!!!! 염장이오! 너무 이쁘지 않소! 버럭!!!
사진제공 피리아.. ^^; 언제쯤 허덥한 사진솜씨에서 벗어날까나~ 그래도 너무 사진발이 뛰어나 실물보고 실망하진 않을것 같아 다행이라 사료되오..
울 떡쇠는 예정에 없던 어미의 임신과 출산으로 홀로 외롭게 컸지만 이녀석들은 다섯이나 되서 서로 경쟁이 치열하더군요... 젖먹을때 특히.. 안보일때 서로 밟아주기.. ^^;;
설에서 부산가문 해택있는거요...알고싶소이다...@0@ 멜보냈소이다. 부탁합네
헉 부산...부산..ㅜ_ㅜ 어머니만 아니라면 당장 업어올텐데..ㅜ_ㅜ
어머낫 세상에..너무이뽀눈물이 앞을 가려영,,나듀면 잘기를수 있능뎅 >,<군데 제가 곤냥에대해 잘몰라서그런데저긔여은애들이 크면어떠케되나용?텅리 사자처럼 되나영 아님 짧은가영???아는냥이라곤 노르웨이숲곤냥블루페르시얀요정도나<=바붕>,<;;
외계어가 급격히 퍼진 이유를 아시오? 외계어 쓰는 애들끼리 안쓰는 애 있으면 왕따를 시켰기 때문이오.. 그러다 보니 생각없이 너도나도 애들이 쓰게 되서 현재와 같이 된것이오.. 지금 현상황이 내가 왠지 따 당하는 기분이 드오 솔직히 내가 싫음 동갤 안와도 그만이지만 이런식으로 다들 생각 한다니 좀 섭섭하오..
슈탕이 중국어로 똥이었소 -0- 예전에 슈탕이라는 라면도 아닌것이 튀김도 아닌것이 나왔었는데 맛있었는데... 슈탕... 똥.........그상품 빨리 망하길 잘했네그려....
부산만아니였어도.. ㅠ0ㅠ
으아....넘넘 이쁘다...아아아아....두번째 사진에서 왼쪽 두번째 대합-_-이 맘에 쏙드오..내볼탱이와 어찌그리 흡사한게요..( -ㅅ - )팅팅볼살
아래사진 첫번째 전복....맛있겠다.....어~흑~
저더 입양 메일 보냈어염.. ^^
앗..그럼..애기들 종은 펠샨인것이군요? 태비아가야 분양받았으면 싶었는데..장모종은 경험이 없어 감당을 못할듯 해서 포기해야겠군요..-_-;; 악 아쉬워라 ㅠ_ㅠ 너무 이쁘네요 좋은엄마아빠께 가게되길..^-^
오메~~~~겁나게 이뿌구만~~~
너무너무 이뻐염...ㅠㅠ 이쁜 양이 입양하구 싶었는데... 던이 없는지라..-_-;;;; 좋은 부모님 만나서 이뿌게 살았음 좋겠내염..^-^)*
가우리님; 왕따 안시키는데요;통신체라는게 인터넷의 특성상 퍼질수밖에없지요.왕따는 무신;;누구한테 그런 말을 들으셨는지? 지들이 알아서 하겠지요. 쓰지말라고 해서 네 안쓸게요.할까요?
아니오..잔상햏자...내 듣기에도 일주일만 인터넷을 안해도 그 동안 새로운 어휘가 생긴다고 하오...그 뜻을 물어보면 알려주지도 않고...그래서 그 뜻을 혼자 고민해야 한다고 하더구려...의도적인 게 아니라 하더라도 당하는 입장에선 따로 느껴질 수 있소...
언어라는 게...특히 어휘는 쉽게 생겨나고 쉽게 변형되는 것이지만...요즘의 그것은 너무 심한 것 같소...초딩들이 맞춤법도 제대로 모른다고 하질 않소...알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듣고 까무러칠 뻔 했소..맞춤법 제대로 아는 성인들이 재미로 쓰는 것과 아직 맞춤법도 제대로 모르는 초딩들이 쓰는 것은 정말 다르오...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