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립니다. 동겔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T_T(밑에글은 삭제하였습니다.)
비취(211.192)
2002-10-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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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림방시샷으로 꼬망&미앙입니다.
모두 총 5마리라고 합니다.
애들이 발견된 곳은 서대문구입니다.
발견된곳은 친구네 지붕위입니다.
친구네 지붕에서 살고있는 한 가족입니다. 하지만 친구네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기에 친구 아버님이 잡으셨다고 합니다.
그냥 굶어죽게 냅두라는 말에 저한테 연락해서 어떻게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 추측으로는 5~6주정도된 애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청량리나 일반 시장에서 파는 애기들 크기라고합니다.)
모두 호랭이무늬인 태비입니다.(한마리는 얼굴만 하얗다고 하더군요.)
하얀 양발을 신었고, 배부분은 하얗다고 합니다.
저라도 지금당장가서 그 애들을 데리고오고는 싶으나, 집안사정상 그게 불가능 합니다.
한마리는 가능하지만 5마리라는 숫자는 힘듭니다.
동겔 분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저도 2마리가량은 제가 거둬서 입양보낼수 있는 3개월동안은 보살필수 있으나 솔직히 5마리는 너무 벅찹니다.
만약 얘들을 키우고 싶으시다면
skyblue48@hanmail.net or skyblue48@empal.com 으로 연락주십시오.
msn 주소는 biuebird@nownuri.net 입니다.
전화번호는 016-554-7515이니 연락주세요.
미성년자는 사절이며 애기들을 성심성의껏 돌봐주실분이었으면 합니다.
연락주시면 애기들 상태는 내일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_-; 집이 설이 아니라서 .. 귀여운데 얼른 좋은 주인 만났으면 하오.
아우..애들 엄마는 어찌된게요? 엄마 있는애들을 떼어놓다니..심히 마음이 아푸오....난 우리 마미엄스면 하루도 못살꺼 같소...ㅡ.ㅜ
똥꼬의 압박! 더 추워지기 어서빨리 좋은분이 데려가시길 바라오..ㅠㅜ 밖은 너무 춥소
버블캣햏자말이 맞소.. ㅠ_ㅠ 밖은 너무 춥소.. 아.. 손시료~
어미는 놀라서 도망간것으로 생각되오. 지금 본좌도 미치겠오. 지금당장 데려오고 싶지만 냥이들과 함께 쫓겨날것을 생각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오. 친구 아버님은 그냥 내비두면 지들이 알아서 죽겠지-하시오. 이럴 어쩌면 좋소. 진짜 울고싶소
생각난 김에 뒷집 길냥이들한테 천하장사 진상하러 가야겠소.. -_-;
서대문구에 있는 학교에서 컴 하고 있는데...갈등때리옵니다..ㅡㅜ
나도 생각난김에 천하장사 몇개씩 들고다녀야겠소..마음이 아프다오....ㅠㅜ박스안에 못입는 옷가지 넣어서 집이라도 맹글어주시구랴
날도 추운데. ㅠ_ㅠ 구박받는 뒷집 길냥마마들이 걱정이오.. 훌떡..
빨리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할텐데.. 넘넘 걱정이오.. 엄마도 잡았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드오... ㅠ.ㅠ
냥이네에 글을 올리시는것이 더 좋은듯하오... 도움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오....날도 추운데.....
등무늬가 이쁘다
갈뜽때리오... ㅠ.ㅠ 날도 추운데...떨고있을 애들 생각하니... 소우 델고온지도 1달하고 20일... 집 나올 각오하고 델고온건데...
전화 안받으시네요. 두마리 정도 책임질수 있겠는데.. 친구가 맏아줄수 있다 하였는데... 단 제가 조금 키우다가 데려다 줄겁니다. 집에 바보개가 한마리 있어서...그녀석 하고 싸울수 있을때까지... 울집에 소우 있으니까..그녀석 물건 같이 쓰면 되고... 어릴때 먹이던 우유(초유아님)도 있습니다. 전화받으세요.
전화받으세요~~~ ㅠ.ㅠ 이이잉... ㅠ.ㅠ 오늘 데려 갈수있음 가겠습니다.
이쁜 녀석들이네요...금방 좋은 엄마 만날거에요...
근데 한달이면 아가들 배변은 할수있겠죠? 해야햐는데... ㅠ.ㅠ 아...날도 추운데..어찌하고 있을지...
흑흑... 방금 울 어무이하고 통화했는데...울 집에 데려가는건 어려울것 같소.... 친구한테 바로 보내던가 ㅠ.ㅠ 흑흑...전화만 빨리 받으셨어도...
016-276-4769 라오. 전화하시오... 해도 계속 안받으시는군요...
제 전화기가 가끔가다 말썽을 부린답니다. 죄송;
보는 내가 답답하구료...ㅠ_ㅠ 언능 저나 좀 받으시징
만나기루 하였소. 오늘 차샘병원이 닫는 날이구료... ㅠ.ㅠ 다른병원으로 데려가서 상태를 봐야겠소... 소우때문에 걱정은 좀 되지만.... 오늘 이동장도 없는데... 회사서 바루 나오는 거라서...보스 출장가서 화장두 안하구 찢어진 청바지 입었는데... 이상한사람(혹은 이상하게 생긴사람) 이라 하여...안주면 어쩌나...심히 걱정이오... 날두 추운데....이동장 없이 본좌의 천가방에 넣어가야겠소.
Gina햏자 복받을것이오.... (_ㅡㅡ)/福福
혹시 한두마리 정도 전철을 놓쳐버리면 연락하시오 zinzer79@hotmail.com 입양 갈때까진 돌봐줄수 있소. 사정상 오래는 안되고.... 건투를 비오!
아기 고양이들을 굶어죽이라 했다니 참....측은한 마음이 없으면 한낱 금수와 다를 바가 업다 했거늘.......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