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니는 깜돌이를 너무 좋아한다오.. 나보다 더 좋아한다오.. 내 동생보다 더 좋아한다오.. 아빠보다... 음..?! 아까 깜돌이가 싱크대 안에 들어가 있더구려.. 자꾸 이넘이 싱크대 안에 들어가려고 해서 결국 엄니가 업었다오.. 깜돌이 좋다고 골골골골~~~ 엄마는 업고 골뱅이 요리를 하고 있소.. 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 우리집은 매우 재미있다오.. 근데 왜 고양이 강아지 이렇게 나뉘는거요... 왠지 난 싫소..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