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말이아니야~
강가딘(61.106)
2002-10-17 03:08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테라& 라라에, 흰콩, 꼬맹이 단체사진 [5]테라네 | 02.10.17추천 0
-
아쉬운 동갤 분리 사건..흑흑흑 (부제 : 나 돌아 갈래!!!~) [7]춥춥 | 02.10.17추천 0
-
동복형제..... [2]동복이네 | 02.10.17추천 0
-
[ixus-v] 늦은 밤. 고양이들의 수다. / 또 다른 캣닢 쿠션~ [18]아키라 | 02.10.17추천 0
-
소영이 사진 몇개.... [4]티쥐~~!! | 02.10.17추천 0
-
아스팔트위의 식빵 2 [18]고양남 | 02.10.17추천 0
-
[950] 이모냥으로 자는 고양이가 꽤 된다 들었소만.. [7]l a z y c.. | 02.10.17추천 0
-
젖소부인이오..-_- [11]야가미양 | 02.10.17추천 0
-
[A40] 이쁜 녀석덜.. [7]LiNe. | 02.10.17추천 0
-
[나영이랑 catsrang] 니뽀와 함께한 365일. 니뽀 사진 다수. [18]나얌자기 ^.. | 02.10.17추천 0
...흐음....뭘보냐...표정...좌우지간 일등!!
....조..조.올라 압박이오...
오옷 짝눈;;(짝눈은 내 주특기인데;)
나도 그래.
아마 잠자는 동안 쫒겼을게요;; 본좌는 개인적으로 가장 두려운건, 내 고양이가 자다가 번쩍 눈을 뜨는게요 -_-;; 자는 중에 눈을 뜨면 동공이 착 닫혀서 매우 참.. 그러다 한번 물린적이(녀석이 꿈꾸면서 날 물더이다)있어서, 녀석이 자다 침눈으로 번쩍뜨면 잽싸 튄다오 ㅠ_ㅠ;
러블리 무지 귀엽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