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비에 젖어 애처롭게 울던 아가인데 분양하려는데 분양하던 님이 연락이 안돼네요.. 엄마가 참다 못해서 오늘 자기 들어 올때까지 안내보내면 자기가 내다 버리신다고 하시는데 어쩌죠..ㅡㅜ 입양 보낼때까지 탁묘나 아님 입양원하시는 분 없으시나요? 그렇다고 아무나에게는 분양 하기 싫은데...어쩌죠?ㅡㅜ 아가는 여아이고요..큰 귀에 큰 눈에 버려졌는지 많이 말랐네요... 제 연락처는 016-305-1082예요.. 입양이나 탁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