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왕팔뚝에 안겨서 저런 표정을 짓더니 이내 자는구려.-_-; 이넘은 진실되게 잠깨는 약이 필요하오.. 본좌도 중딩 때 잠깨는 약을 잠시 먹었더랬소.-_-;;  그게 이름이 타이밍인가..?? 그거 먹고 잠은 안오는듯하더이다..약이 몸에 안좋다는 소리 듣고 별로 안먹긴했어도..; 생각해보니 그 약을 엄청 먹은 아이도 있었더랬소.. 이 지역은 고딩보다 더 힘든 중딩의 암흑기가 있었소...지금은 평준화됐지만.. 그나저나 내 팔뚝 굵다~~ 똥개 발뚝도 굵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