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잠깨는 약 없소???
똥개맘(211.117)
2002-10-29 19:07
추천 0
댓글 23
다른 게시글
-
샐리 수술이 지금 막 끝났다고하오. [8]오즈냥 | 02.10.29추천 0
-
여 아가 냥이 탁묘나 입양이요...ㅡㅜ [9]*삼나무* | 02.10.29추천 0
-
우리 매기요. 세트 촬영했소 [12]매기아범 | 02.10.29추천 0
-
타쿠 입양하실분 여기없소? ㅠ.ㅠ [11]오즈냥 | 02.10.29추천 0
-
평온한 오후.. [11]냥이아빠 | 02.10.29추천 0
-
[잼] 에잇! [15]엽기소녀 | 02.10.29추천 0
-
[잼]발라당~ [8]엽기소녀 | 02.10.29추천 0
-
볼키의 추가 샷 [10]귀 | 02.10.29추천 0
-
깜장 냥이 볼키 오 [5]귀 | 02.10.29추천 0
-
샐리가 수술에 들어갔다하오 ㅠ.ㅠ [24]오즈냥 | 02.10.29추천 0
똥개 눈을 보니 최면에 빠질것같소-_-레드썬~
해주시오 그럼 파닥 깨서 당신의 왕자-_-가 될것이오
잠깨는 약이라..타이밍 말하는거요? ㅋㅋ
타이밍을 먹으면서까지 공부를 했단말이오?..대단하시오..이햏녀는 잠오면 그냥 자버렸소..항상..ㅡ_-;
주로 커피를 마셨소. 그리고 배불러서 잤소.
난 커피도 소용없었소 커피마시고 바로 침대로 직행이요...따땃한거라 그런가보오 똥개 깨울라면 스프레이밖에 없겠소 솔직히 말하쇼 똥개맘햏자가 맨날 잠만자니까 보고 배운거 아니오?
잠이오면 주무시오-_-
낯선 고양이에게서 그녀의 향기가 느껴졌다
타이밍 먹고 누우니 바로 잠이 오더이다. 약빨이 안받아! -_-;;
이 넘은 내가 자면 따라 자고 내가 먹으면 또 자고 내가 놀면 그냥 잔다오.-_-;; 에잉~~
똥개맘햏자 1000번째글 추카하오!!! 수능볼때까지 똥개는 나에게 넘기시오!!!
똥개는 수능에 없어서는 안될 냥이오~~ 똥개가 우는 소리로 듣기평가 대비를 하며 똥개가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눈굴리는 연습을 한다오..난 아직 득햏을 못해서 넘기지 못하겠소~~ 아햏~~
고딩때 그게 잠깐 유행이었소.. 그때 애들이랑 게임하면서 그 각성제 몰아주기를 했었다오.. 그거먹은놈은 야자시간 내내 약에취해 계속 잠만잤다오...지금 생각해보니 무서운놀이였소..
똥개 앞발이 안보이므로 무효!
진짜 팔뚝굵은거 같소..내꺼보다 굵소
타이밍 먹고 잤단 마리오.-_-;??어이가 없어졌소..; 사실 팔뚝 안두껍소..사진이 잘못나온것이오~~ 사진이~~~~~~~~ 럴러러~( \'\';)
타이밍 먹으면 타이밍 딱 맞춰서 잘 자오~ 1시간이 기준이오!
그렇소! 똥개야말로 마샤가 삥뜯기에 적합한 고양이오~마샤야 똥개한테 가서 캔하구 사료하구..마구마구 삥뜯어라..모래도~
그런약을 먹어도 나는 약발이 받지않소..아햏..난 지금 그약이 절실히 필요하오..2틀째1시간도 못잤소..아햏..승질 더러워진다오..아마 똥개는 성격이 좋을것이오..잠을 많이 자니...ㅡㅜ
아마 똥개는 삥을 뜯기는 와중에도 졸고 것이오.
똥개의 눈은. 잠자라~ 잠자라~ 하고 소리없이 외치는 눈이군요. 한동안 쳐다보면 졸것 같다는;;
타이밍.. 한개 먹어도 잠 오길래 두개 먹었더니 팔이 부들부들 떨려서 포기했어요 ㅎㅎ
10년전 일이구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