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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함 봐보았슴니더... 전 두시미의 저 머리 무냥을 보고있노라면...왜 일케도 산쐬주가 생각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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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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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함 봐보았슴니더... 전 두시미의 저 머리 무냥을 보고있노라면...왜 일케도 산쐬주가 생각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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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이였습니다.
1등
듀심이가 마니 말라보이오-_-;; 마니마니 멕이시오~~ (발털 깎은것 땜에 더욱더..-_-;)
나도 지지고 싶소.
허허 동개맘님 말라뵈다니요..두시미보는 사람마다 요즘 한마디씩 합니다...야..두시미 살쪘냐???//피피님..즈희 집에 오이소..내 아랫목 내드리리다..ㅋㅋㅋ
주소 쌔우시오. 발로 달려가리다.
발로? 바로...웬 오타람.
다리가 늘씬하고 길구랴~ 찜질방 자세요 ^^
방바닥이 넘 뜨뜻한가보오~ 그나저나 3일간 못본 사진들 보려니 손이 오그라 들고있소.. 내방은 넘 춥소.. 한겨울에는 입김도 나온다오..-_-;
헤헤..긴편에 속하나요??? 그렇담..그 말은 거묘의 가능성이 있다는 건가요?? 으흐흐흐(변태웃음처리)/엘리사벳님 저두 오늘 2~3일치 사진 못본거 다 보려니 손발이 방법당해 오그라들고 있소...제 방도 바닥은 뜨십지만 창문을 통해 찬바람은 세차게 몰아친다오...손이 얼어서 글씨가 안써질때도..흑흑
두심이 꼬리어디갔쏘!
꼬리도 함께 지지고 있는 중이오!!! 배밑에 깔고 엎졌소!!!(우우...거의 실시간 리플...)
두심이 얼굴은 무지 얍상한데...경락맛사지하는것이오??
헐헐..밤에 저 몰래 경락맛사지하고 또 찬물패팅을 열심히 하는 것 같소이다...또 압니까...저 몰래 압박붕대 사다가 감고 자고 있는 건지도...허허허...얼굴이 진짜 작단 말이쥐....얼굴대비 눈은크고...물론 실제로는 사진보담은 작지만...암튼 열라 부러버요...
두심아, 나두 옆에 좀 누우믄 안될까? ㅠ.ㅠ 뜨끈한 방바닥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당...
갈색 점과 검정색 점이구랴+_+ 꼬냑이도 점이 2개 있는데+_+a
두심이 발이 몸매에 비해서 엄청 쬐꼼하네요..귀엽귀엽~~
덩치에 비해 손목이 넘 가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