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저에요...흙흙흙 오래비의 방법때문에 컴터를 장시간..것도 고냥사진관련 일(?)을 보는 것은 자주 못하니... 올린 김에 좀 더 올릴랍니다... 제가 예전에 말씀드린 바 있듯이..전 침대를 쓰지 않는데요... 그래서 방바닥을 뜨끈뜨끈허게 해놓는답니다.(사실 제가 하는게 아니라 보일러군이 하죠...) 두시미가... 뜨신 방바닥이 맘에 들었는지...아예 철푸덕 자빠져서 배를 지지는군요...(참고 ; 두시미는 여자) 오랫만에 선보이는 점 두개... 두점이로 개명할까봐옹~(예전에 어떤 분께서 권유하셨었쬬) zoom-number=0 > 위에서 함 봐보았슴니더... 전 두시미의 저 머리 무냥을 보고있노라면...왜 일케도 산쐬주가 생각나는 것일까요? zoom-number=1 > 뤼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