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청소년이 되면서 힘도 넘치고 고집도 넘치고 감당이 안됩니다
어느정도냐면 병원갔는데 의사선생님 둘이 붙어도 주사놓는걸 실패함
안약타와서 넣으려고 잘때만 노리는데 그때마다 빛의속도로 도망감 미친듯이 놀아준다음에 뻗으면 넣으려고 했는데 내가 먼저뻗음
약은 넣어야할거아닙니까 지금도 앞에서 말처럼 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