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귀 업ㅂ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구원의 눈길............-_- 야옹이는 우리집 요크셔 이름이오..;; (모르시는 분이 더 많으리라..;)  야옹이가 무지 크게 나왔는데 사실 엄청 작다오...한손에 들어가는 크기요. 1킬로가 좀 안된다오..  똥개는 2킬로가 훌쩍 넘는.. 몸으로 보나 달리기로 보나 높이뛰기로 보나 손톱긁는 솜씨로 보나..똥개가 이길 법도 한데..; 맞는건 야옹이가 더 많이 맞지만..--;   지켜보고 있으면 야옹이가 똥개를 제압하는것같소... (이상한 점은..야옹이는 짖으면서 뒷걸음을 친다오.....대자로 퍽 어퍼져서 뒤로 헤엄치기...-_-;) 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던데....누가 그럽디다..강쥐와 냥이가 싸울 땐 어느편도 들지 말고 지켜보라고.. 아직 피터지게 싸우는건 아니고 똥개는 솜방망이로 톡톡..야옹이는 작아서 아무리 댐뵤도 아프지도 않소. 목욕시킬 때 긁히는건 똥개에 비하면 근지러운 정도........ 어찌보면 똥개가 야옹이한테 친해지고 싶어서 맴도는거같은데 야옹이는 자기 중심적이라..--; 똥개가 이쁨 받는걸 못보오. 에헹..우리 아이들은 언제쯤 친해질런지.. 마지막으로 똥개의 그루밍 솜씨 감상!! 한쪽은 그루밍해논 상태고 반대편은 안해서 뽀송뽀송하오.. 평가해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