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흥! 흥! 외면하는 그들. zoom-number=1 > 깜돌 에에에엥~ ------------------------------------------------------------------------------------ 정말 경악 아니할수 없는 소식입니다.. 쿨럭 집에 오자마자 엄마가 어제 꺼내서 거실 소파에서 덮고 있던 꽃무늬 이불을 들고오더니 냄새를 맡아 보라구 하십니다. 허허 냄새를 맡아봤더니 역시더군요.. 축축한 그 냄새는 쉬야~~~~~~~~~~~ 냄새.. 웩. 바로 고냥이 오줌냄새였습니다. 웩. 엄마가 거실에 이불을 덮을려고 하는데 축축해서 봤더니.. 오줌 냄새였다구.. 나한테 최종 확인을.. 흙흙... 그래서 나는 아니 왜 화장실 냅두고 안하던 실수를 누가 했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제 방으로 왔는데 제 침대 바로 아래에 놓여져 있던 토토가 매우 좋아하던 열정의 뻘건 쿠숀이 있는대로 꼬깃꼬깃 해져 있더군요... 그래서 어어? 이상하다... 하고 든순간.......... 웩.. 오줌의 흥건한 흔적과 함께...... 댑따시 큰 덩이................................ 찌부가 되서................................ 쿠숀과 뒹굴고 있더군요..... 웨웩. 그 냄새에 내 동생은 오웩~ 하면서 도망가고 나는 그 쿠션을 바닥에 떨어뜨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엄마랑 아빠랑은 경악! 경악! -0-;;; 정말 황당합니다.. 덩 크기로 봐서는 토토가 확실 하구요.. 쉬야의 규모로 봐서도 토토인것 같아요.. 대체 토토가 단한번도 하지 않은........ 그런 실수를 왜 한것일까요?? 흙흙 가능성 1. 베란다에 있는 화장실. 그런데 베란다 문이 조금밖에 열려 있지 않아서 깜돌은 그곳을 통과했지만 토토는 통과하지 못했다. 그래서 똥 뿌직 오줌 쏴아~ -0-;;; 엄마는 정말 베란다 문이 쪼금만 열려있었던것 같다고도 하고. 하지만 확실치 않음. 내 동생은 베란다 문이 토토가 들락거리기에 충분하다고 하였다. 의견 일치 안됨. 가능성 2. 예전 3월달에 내가 개강했을때에 방학떄 하루종일 내내 토토랑 같이 있다가 갑자기 나랑 하루죙일 떨어져 있으니깐 한 일주일 내내 온갖 이불에 쉬를 싼적이 있었다. 그때는 갑자기 떨어져 있으니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외로워서 온갖 군데에 다 쉬를 쌌다. 그걸로 결론을 지었었는데 하지만 나중에 확실치는 않지만 첫 발정 때문에 그런거 였던것 같다라고 이도저도 아닌 결론을 지은적이 있다. 본좌 직장생활 이틀째 맨날 학교도 안가고 띵까띵까 같이 놀아주다가 아침일찍 나가 저녁에 들어오는 일상이 되자. 또 덩을 쿠숀에 바르고 쉬를 싸는 행위로 무언가 불만을 표시?? 아마도 내일 또 덩 발라놓고 쉬 싸놓으면 결론은 두번째가 되겠지요... 아아 오늘 경악스러구료... 허허 ㅠ.ㅠ 어뜨케 덩을.. 덩을... 나옹엄니.. 덩을.. 쿠숀에... 쿨룩 지금 이불이랑 쿠숀이랑 다 가루비누 뿌려진 채로 욕조안 물에 담겨 있습니다. 아아.. 왠지 혼란스럽구료... ㅜ.ㅜ 토토가 왜!! 절대 해서는 안될! 그전에 한적도 없는 저런 띠러운 짓을 했을까요??? 동갤 햏자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흙흙흙 아직도 그 삐리리란 덩의 .............. 웩.. p.s 오늘 깜도리 나머지 송곳니 또 건졌심다~ 아침에 또 간당간당 하는거 엄마가 뽑아서 =_=;; 줬어유~ 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