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부산대앞 길고냥이입니다^ ^a 필카로 찍은건데..너무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부산대 정문에서 자주 출몰;되는 녀석인데요.... 정문에서 거의 이녀석을 먹여 살려주시는 꼬지집 아저씨의 말씀을 따르자면.. 4형제라고 하네요^ ^그중에 이녀석이 제일로 통통하다고 하네요.... 사람이 오면 거의 도망가는 녀석인데다 밤이어서 나머지 사진은 다 날렸고;; 이 사진도 그나마 초점이 나가버린.. 그래도 너무너무 이쁘고 귀여운 녀석입니다^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었다는;; 하지만 꼬지집 아저씨의 낙을 잃게 할수 없었기에 그냥 사진만 많이 찍고 왔답니다~>_< (뭐 제가 이녀석을 업어올 능력도 없는데다-_-;지가 왜 저한테 잡혀주겠어요;ㅁ;) 정말 정말 진짜로 이쁜 녀석이예요~ 부산대 자주 가시는분..정문에서 제일 왼쪽편 수위실쪽 철창속에 바로밑 꼬지집옆에서 어슬렁 거리는 고양이들이 있는지 한번 둘러보세요^ ^정말로 귀여운 녀석입니다.. 다른 형제들도 봤는데 딴놈들은 마구 도망가버리더군요;; 이름이 낭만이라고 그 아저씨께서 가르쳐 주셨다죠^ ^귀여운것;ㅁ; 그루밍 하는 모습을 보고 완전 넘어가버린..=_=;;;;;; 한번 들러 보세요^ ^ (필카라...뭐라 하시면 자진 삭제 할꼐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