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던일을 정리하겠소 ㅠ.ㅠ 타구는 오늘 12~1시경 신촌근처 오빠의 자취집에서 집으로왔소. 집에서 씻기고 밥맥이고 이래저래 놀고 자고하다가 4시쯤 샐리와 상견례를 하다가 사고가났소 초초초 대형사고였소. 샐리꿍의 코위쪽부터 입까지가 벗져겨져서 4시 반부터 6시까지 한시간 반정도 봉합수술을 받았소. 샐리는 약 10시쯤에서야 마취에서 풀렸다고하오 봉합수술자체는 성공적이고 아물기만하면 티는 거의 안난다고 하셨소만 단지 피를 너무 많이흘려서 기초체력저하가 심하다고 하셨소. 타쿠는 8시 30분경 아가야옹님께 탁묘되었으며 목요일 7시 30분경 입양가기로 약속을 잡았소. 샐리가 너무 보고싶고 타쿠도 벌써부터 보고싶소. 아무튼 아가야옹님 및 물빛님과 아키라님 등등 모든분께 감사하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