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리 둘째 미단이의 성격은 아주 아주 좋았소. 어제는 스트레스땜에 좀 예민해서 날카로운 성격을 보였었나보오... 내가 바라던 앵기는 스탈이요~ 남자인 고담이는 터프하고 여자인 미단이는 애교떨고... 우헤헤~ 딱좋소 딱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