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것의 정체 - 2
공채3기 자취..(218.158)
2002-10-1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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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쥐같군요... ^^;
크기가 큰 집쥐만합니다..ㅎㅎ
눈도 거의 실명위기 같은데..
ㅠ_ㅠ
실내에서 키우시는건가요?
위치가 어딘예요?제가 데려가면 안될까요?강아지에게 허락을 맏아야하는건 아니겠죠?여긴 설이거든요.답글 부탁드려요.
욕나온다. 사진 찍기 전에 냥이 씻기구 병원가서 진찰받고 젤 먼저 밥이나 좀 멕여라.
자취생님 당신 머가 그리 재밌어서.. \'ㅎㅎ\'라니...정말 벌 받을 사람..
너무 불쌍하다.. 어쩌다 저렇게 되ㅉ1?
고양이라구요??
이 고양이 너무 불쌍하네요! 주인님은 뭐하셨길래 고양이가 이렇게 되는데도 가만히,,,,어쩜 정말 못된.....
저 고양이 몰골을 보고 사진찍고 농담하고 게시판에 올리고 한것을 보고 인간이 맞나 의심했으니 글을 쭉 읽다보니 고양이 잘 치료하겠다는 말을 보고 믿기로 했소.. 사람이라면 저걸 병원델꼬 가서 잘 키우거나 잘키우겠다는 사람에게 넘기려는 노력이라도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