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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쁜것들이 피부병이 심각하오..ㅡ_ㅡ;;
헐헐헐...미칠 것만 같소, 너무 어려서 약을 쓰기도 그렇고..
약바르고 뭐하느라 성격 나빠질까 두렵기도 하고 미치갔소...ㅡ_ㅡ;;
이 이쁜것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ㅠ_ㅠ
아흑... 어쩌오~어쩌오..
이쁜아가가....ㅡ.ㅜ
머리털이 죄다 뽑힐 지경이오. 지금 열아이 중에 아홉이 걸렸는데. 그중 원인 둘은 태연하게 다 나아가고. 셋은 격리중이라 금방 사그러드는듯하오. 하나는 온지 얼마 안됐고. 불행이 저녀석들이 심각하오. 게다가 엄마인 뽀뽀도 심각해지고 있소..ㅡ_ㅡ;;; 열받아 죽갔소...ㅡ_ㅡ;;;
아궁 너무 귀엽당*^^* 일등놀이도 재미없구 냥이분양이나 알아봐야겠군
이쁜 냥이한테는 항상 포서가 함께할꺼요.. 물론 진실은 저 너머에...꼭 아가들 금방 일어설꺼요..포서가 충만하길 빌겠쏘..
아우..저러케 이쁜녀석들이...너무ㅜ 고생이 많소..ㅜ.ㅜ
귀연아가가.. 뜨뜨> 불땅하오. ㅠ_ㅠ 어제 울 삼쉴 뒷집 길냥이도 이상하게 소세지도 안 먹고 목소리도 갈라지고 하던데 어디 아픈게 아닌가 싶소.. 오늘도 찾아가바야겠소.
본좌의 집에도 피부병땜에 입양이 늦어지는 애기들이 있소.. 그때만해도 본좌의 집에 냥이가 열이나 됐구려... 무지 힘들더이다.. 쉽게 낫지도 않고... 본좌의 전처를 밟지 않길 바랄뿐이오...ㅜㅡ
열마리나 키우시오?...대...대단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