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했다가 이태원 클라쓰로 다시 1주 싸강 때리는 바람에 온지 하루만에 다시 기숙사 짐 싸고 버스정류장에서 뙤약볕 맞으며 헥헥대고 있었다가 개강아지보여서 멍하니 구경하고 있었는데
옆이 소란스럽길레 보니까 왠 치즈가 다르누사람들한데 쓰다듬 받고있었던 거임 길냉이같은데 털도 곱고 사람들한테도 잘 달라붙어서 보기만해도 심장이 아파옴
버스 타기 직전에 자리 생겨서 허겁지겁 몇번 쓰다듬했는데 시발....이게 킹냥이다....하루치 행복이 한번에 몰려오더라
고양이
는정말
최고야
물론 하루치 행복 다 써서 터미널 결행노선때문에 세시간 기다리다가 고속버스 타야했음 시발
정보고맙다 내일망치랑 쓰레기봉투 들고가야지
저런
죽이진 말아봐 나도 함 하자 - dc App
망치로 기절만 시켜서 너한테 넘겨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