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개인 유튜버라고 주장했는데 그렇다고 보기엔
너무 빠른 채널성장세
전문가급 편집능력
카메라맨에 짧은 주기로 계속 데려오는 품종묘까지
또 조회수 잘뽑히는 목욕영상 찍는다고 고양이 한달에 한번씩 빨아가지고 냥갤에도 극딜당했었음
일개 개인 유튜버가 재미로 시작했다기엔 말도 안되는 정황들이 계속 나와서 사람들이 걍 회사업고 활동하는 상업유튜버라고 논란일어남
그러니까 트위터인가 인스타인가 어떤 사람이 자기 크집사랑 같은 회사에서 일하던 사람인데 ~ 하면서 썰품
얘는 사실에 픽션을 좀 섞어서 과장하는 바람에 흐지부지하게 끝났는데 결국 최근에 채널뺏기면서 초반에 애들이 했던말이 사실인게 드러났지
철저한 개인 채널이 아니라 회사 뒤에 업고 지원 받으면서 큰 채널이라는거
그나마 다행인건 고양이들 잘 케어하고 사람 인성 자체는 바른거 같아서 이만큼 큰거같음
개소린게 내가 꽤 초창기부터 봤는데 회사애들 데려다 찍는거 알고봤었음
ㅇㅇ 그때 뭐 카메라맨도 자기동생이라고 하면서 부인했던거 기억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