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것의 정체 - 3
공채3기 자..(218.158)
2002-10-17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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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적으로 말랐어요..키우시는건가요? 정말....
제가 보기에도.. 너무 안쓰러울 정도로 말랐는데.. 정말 어디 아픈건 아닌지...ㅠ.ㅜ
그런데.. 홈즈님! ^^ 사진 좀 올려주시지 그러세요..ㅠ.ㅜ 셜록이와 왓순이 얘기 듣고 싶은데..
지금회사라서...ㅡ.ㅡ;
보이기는 참 볼품없어 보여도 하는짓이 참으로 얌체같소 ㅎㅎ.
볼품없는것이 아니라 아픈것 같소.. 피부병도 있고 영양도 부족한듯 하오~
사진으로 보여지는 것만으로 추측하는 것이 위험하긴 하지만...영양부족으로 인한 털빠짐이거나 피부병이 아닌지요...강쥐가 돌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보입니다...도움의 손길이....
부끄럽지 않아요?
공채3기라는 사람 이 고양이가 죽던말던 아무런 관심도 없는듯 그냥 엽기 사진하나 찍어올려서 자랑스러운듯
불쌍해 저렇게 말라빠져서 물에빠진 쥐처럼 보이는 고양이는 첨보네 ㅡ,.ㅜ 조치를 취하시오
얼마나 말랐으면 눈이 툭 불거졌는지..뽀샤시한 개에 비해 고양인 턱없이 병약하군요.뭔갈 느끼시는 분이라면 하루빨리 고양이에게 좀 더 신경써야하는것 아닌가요..인기가 많다니요..아님 같이 있는 개도 같은 조건으로 만들어키우시던가요..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아..심하네요.
너무 말랐소 본좌가 데려다 멕여살려서 돼지처럼 찌게 해주고 싶소....ㅠ_ㅠ
이 사진을 올린 이유가 뭐요?
정말 잔인한 사람이네..사진찍기전에 애좀 돌봐주세요..가슴이 아려옵니다.ㅜ.ㅜ
너무 불쌍하네요... 강쥐는 기특하지만.. 아기냥이 너무 가여워라..
너무하네요.아직 애기같은데 저라다가 죽겠어요.냥인 생명체지 인형이아닙니다.부끄러운줄아세요
내대신 저 주인집에 불좀 질러주시구랴 아햏햏 그리고 저녀석은 내게 넘겨주시오. 츱 저도 살아있는 생명인데 저꼴로 살고있으니 그러고도 주인이라고 아직 살아있는 그인간이 참으로 몹쓸것이오.
저 꼬리.. 털 다 빠진것바.. 피부병이 심각한것 같아요. 날도 추워지는데 어째 불쌍해서...
... 영양실조 맞구려.. 개젖은 고양이젖보다 영양분이 부족해서 그런다오. 분유라도 사다가 걸쭉하게 멕여주시오.. 주인집 소유가 아니라면 자취생이 키워주시구랴.. 잘 키우면 큰 보람을 얻을 것이오.. =ω=
이건 심하자나 띱때야! 다 죽어가는게 안보이냐? 너도 매일 굶고 살니까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뻥이다. 이해는 무슨 얼어죽을..
↑ 위엣분.. 말씀이 지나치시오.. 그렇게 말씀하시면 돌봐주고 싶다가도 그만두게 된다오... =ω=
그래요. 말이 너무 심하오. 공채3기 햏자도 뭔가 느끼는것이 있을터인데... 위위햏자 글 보면 기분 무척 상할것이오.
아.. 안타깝소.. 심히 안타깝소.. ㅠ_ㅠ;;
멍멍이란에 가서 봤어요. 정말 강아지가 젖을 물리고 있네요. 아기 고양이 치료가 필요한 것 같지만 여튼 정말 놀라운 광경이네요...
고양이를 안 기르는 햏자들은 저 냥이가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당연히 모를것이오. 그러니 심한 말들은 하지 마시오. 공채3기 햏자... 저 아가 많이 아픈것 같소. 멍멍이의 도움이 필요한게 아니라 사람의 도움이 절실 하다오.. 부디 잘 돌봐 준다면 복받을 것이오....
그냥 공채3기햏자가 먹던 밥이라도 좀 주시오...조금만 애정을 갖게된다면..멋진 부비부비도 받을것이고 또 세상이 좀더 달라보이지 않겠소..그래도 공채3기햏자는 착한것같소..밑에밑에 글에 병원데 데려간다고 했으니...(그 비슷한말인가..ㅡㅡ;;)
달동네 길냥이도 저렇게 불쌍해 보이지는 않소.
수도권이라면 차라리 내가 데려다 키우겠어요.. 애는 살리고 봐야죠..ㅡㅡ;
눈물을 흘렸네요...ㅜㅜ 냥이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ㅜ_ㅜ 너무 불쌍해서 자꾸 눈에 보이네요...
다음까페 \"냥이네\" 후원란에 올려보세요..부탁드려요....
젖물려주는 강자보다 냉냉한것 같아여..ㅡㅡ;; 당장 밥이라도 주셨으면.. 부탁하구 싶네여
저거저거.. 빨리 살려주시오~~~
차라리.. 안락사가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저사진 찍은 인간은 인간같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강아지가 기특하네요...사람보다 나으네요...
그 몇분에..애기 밥이라도 주길바라오.설마 이사진을 찍으면서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것은 아니오??
모하시는 거에여?아픈고양이키우는게마치자랑이라는듯사진올리고..사람들이님을대단하다고 생각할줄 아나부죠빨리병원에 델꼬가세요당신도그양이처럼만들어버려야돼!!!
이사진 올린분은 그게 아닌것 같덴데 사진만 보고 흥분을 하는것 같네요. 개가 냥이에게 젖을 물려준다고 찍었고 사람들이 냥이 사진 올리라고 해서 올린것 같은데.. 그나저나 저 고양이 뼈하구 가죽만 있넹..ㅡ.ㅡ
이분은 강아지가 냥이젖준다는 그것땜에 올리다가 그런건데..너무머라글지마세요..병원에 꼭데려가실꺼예요..흑..부탁해요..
...어떻게 저지경이 되도록 보고 사진만 찍고 있었는지.....특종사진찍는것도 아니고, 고발사진찍는것도 아니고 제발 병원에 좀 데려다 주세요.
너무해 ㅠ_ㅠ 냥이. 너무 아파보여요. 빨리 어떻게 좀 해봐요...
위치가 어딘예요?제가 데려가면 안될까요?강아지에게 허락을 맏아야하는건 아니겠죠?여긴 설이거든요.답글 부탁드려요.
양이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0163783565
냥이 안키우는 사람이라도... 저정도면 심각해 보이는데요.. 도움주신다는 분들도 있으니 어떻게든 해 주시길... 아유..;;;
아앗 단나복키님이닷! 에효...수고많네요...여까정.. 정말 저아깽이 도움 받을수 있음 좋겠네요..
......................................즐겁소?자랑이오?당신 저렇게 굶어 봤소?불쌍하지않소?사진찍을때 마음은 않아팠소?
냥이네서...도와주려하니.....다행이네요...제발...도움 받을수 있따면....좋겠네요.... 에효.......공채3기님..꼭...단나복키님께..연락드리길....부탁드려염...ㅡㅜ
아이피 검사하니, 한국통신 천안 노드 라고 나오오~ 충청도에 사시는 것 같은디... - -
말들을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진을 처음 올린 분은 보아하니 주인도 아니고 근처에 이런 개와 고양이가 있어서 사진을 찍어 올린 것 뿐입니다. 마치 그분이 무슨 잘못을 했다는 것처럼 훈계하는 것이 고양이 주인들의 특권도 아니고 보기에도 상당히 거북스럽군요. 뭐하는 행동들입니까
어떻게 해봐여~ 정말 화나네~이걸 사진이라구 올렸나?보는 사람 눈물겨워서 못살겠네,,, 정말 너무하는 사람이네 욕나올려구 그랴~우쒸~
이보시오.. `빨리좀~\'씨... 그래도 저 분이 이 사진을 올렸기에 저 고양이가 죽기전에 우리들 눈에 띈 것이오.. 남에게 말 할 때는 본인이 들어도 괜찮을 말을 하길 바라오.. =ω=
리풀 하나하나 잘 읽어봤소. 냥이 상태가 이렇게 심한것인줄 정말 몰랐소. 깡충깡충 잘뛰어다니길래 지금은 모양을 저렇지만 크면 알아서 멋있어지겠지 생각했는데...본좌 너무 나무라지 마시오 ㅠㅠ 난 그저 이집에서 자취하고 있는 돈없는 학생이라오..그리고 여긴 시골이라 다 밖에 풀어놓고 키우고 있고 주인집도 너무나도 순박하고 착한 사람들이니 너무 욕하지는 마시오. 그리고 호랑이 엄마님 말씀은 감사하지만 제가 책임지고 돌보겠소. 단나보키님 저 냥이는 주인집꺼니까 제가 어찌할수 없습니다. 제가 여기 살면서 잘 보살피겠습니다 감사 꾸벅(__) 그리고 사진만 보구 욕한 햏자들 반성하시오 본좌 너무 나쁜사람아니라오~ 걱정해주시는 분들의 맘을 받들여 이놈 살좀찌운담에 사진한방올리겠소 그럼 그때까지 걱정 하지마시오!!
안심했쏘. =ω= b
저두요 T^T 냥이가 건강해진 모습 꼬~옥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려요..
공채3기님(길어서 짤라묵슴다..-.-) 제가 다 고맙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
공채3기햏자님 보셨구랴...민망하게 올려놓은 멍겔글 지우러 가야겠소... 부디 냥이가 건강해지길 바라오.
공채 3기님... 힘써주세요...종종 올려주세요.. 제발이요.ㅠ..ㅠ
대충상황은 이렇습니다. 꼬리와, 머리의 반쯤, 군데 군데 털이 뭉창 빠진것은 (어떤?)원인에 의한 피부병에 걸린 상태일듯 하고, 귀역시 진드기가 잠식을 하고 있는 상태, 눈도 상태가 안좋아보이는데, 고양이란 동물은 영양소중, 타우린을 섭취하지 않으면, 조만간 실명될것입니다. 개젖으로는 냥이에게 필요한 영양소(타우린, 더많은 양의 단백질과, 지방)등이 충분히 공급안되니, 영양실조 상태라고도 볼수있지요
그러니 당연히 면역력도 약할것이고, 정말 생명이 위태로와 보입니다. 공채3기.. 님께서 심각성을 모르신걸 보니, 나름대로 잘 활동하는 모양인데,.. .. 장염같은 병만 없다면, 고양이 사료만 구해줘서 먹인다면, 어느정도 고양이 다운 모습을 갖추리라 예상합니다. 영양공급이 젤 중요할듯,.. 그게 안된다면...... 공채3기.. 님, 이미 많은 냥이를 사랑하는 분들이 가슴에 상처를 입었는데,.. 힘좀 써주세요..
저 냥이도 저기서 개젖먹고 크는 나름대로의 세계를 가지고 있지만, 약간의 간섭이 있다면 냥이도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을것 같네요.
저러다 죽겠어요~!!! 공채3기님 제발 단나복키님께 연락해서 조치를 취해주세요...너무 불쌍하네요~~피부병에 귀진드기도 문제지만 영양실조로 죽겠어요~ 주인께 얘기해서 딴사람이 입양해 가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바카스좀 먹이시오 ---]] 작년 이맘때 쯤에 저런 고양이가 섞인 묘단이 돌아다닙니다. 내가 그 모녀,모자들에게 밥을 줬었는데, 똑같이 먹는데 한넘만 저럽니다. 고양이 기르는 친구가 바카수를 좀 주라고 해서 열심히 섞여 먹였더니 눈은 똘망해집디다. 모델료로 좀 먹여주세요. 지킬건 지켜야 차칸 자취생이죠 ^^
걍 밥만 주세요..양념섞인 김치나 짜운 국물 같은건 먹이면 안되요..자취생님..냥이 꼭 살려주세요..ㅠ.ㅠ궁금한거 있으심 다음 카페 \'냥이네\'에 오셔서 물어보시고 급하심 \'단나복키\'님께 전화해서 물어보세요..ㅠ.ㅠ 아가야 꼭 살려주세요..
고냥이 사료만이라도 배부르게 먹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3기님 잘 좀 돌봐주세요.. 사료가 필요하시면 저희 집 애들것 좀 보내겠습니다.. 리플 달아주세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뭐라 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상황 파악을 잘 하셔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뜻 있는 사람들은 사료 좀 모아 3기님께 보내드려도 좋을듯 하구요..
만약에 사료를 사실 생각이시면.. 키튼,또는 자묘용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먹이세요.. 1살 이하의 고냥이들에게 먹이는 것입니다.. 성장기라서 영양이 풍부한 것을 먹여야 하구요.. 사람이 먹는 음식은 고냥이에게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소금기 있는 것도 좋지 않구요.. 그곳 지역이 어딘지 궁금합니다..
여유가 되시면 병원을 데리고 가주세요.. 강요는 할수 없지만 부탁은 드리고 싶네요..
내가 까만것을 정체를 안궁금해 했어도.....엄하게 욕만먹은 자취생님 미안하오..
공채3기님의 글은 잘읽었습니다.물론 나쁜뜻은 없으셨으리라 생각되지만 보시는바와같이 냥이에 대해 지극정성인 분들이 장난아니게 많습니다.그분들에 비하면 저는 쨉도 아니지만여.ㅡㅡ;사료랑 간식이라도 보내주고 싶은데 주소나 연락주시면 쩜이라도 도움이..그정도는 아주머니도 좋아하시지 않을까싶은데..다른 님들도 글켔지만 밥말고 만난거 먹음 좀 나을것같아서요.
님을 믿지 못하는 마음에 그러는것은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십시요.부디 건강한 아이로 키워주시기 바라며 연락처 남기겠습니다.016-596-3238 주소만 팍!찍어주시면 울아가들 입에 들어가는거라도 뺏어 보내겠습니다.ㅠㅠ
정말 마음따듯한분들 많군요.. 냥이가 빨리 건강해지면 좋겠네요..
헉.;; 님.. 님 이.. 저 고양이라면.. 좋겠어요? 불쌍하네요..;;쩝..
밥좀 먹이시구요..당장!!!병원으로 데려가시오!!~!천벌 받소
당신, 냥이가 무슨 장난감쯤으로 보이나본데.. 그런식으로 냥이 괴롭히면 진짜 벌받습니다. 욕나오고, 눈물도 나올뻔했어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