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에서 나오는 증상까진 아니라서 여기 물어봄
동네냥이랑 친하게 지내는 중임.먹을 거 주고 낚시놀이하고.
원래 반려동물과 교류는 일절 없었는데 어쩌다 낚였음
그래서 냥이들 만지지 않고,무릎에 올라오려는 녀석땜에 식겁해서 되도록 서서 있음
자꾸 친하게 구는 냥이들을 넘 쌩까자니 미안해서
니트릴장갑끼고 쓰다듬어주고는 있음
여태 마스크끼고 부츠나 운동화 신어서 못느꼈다가
오늘 뮬 신었더니 발등이가렵고,긁어서 그런지 따갑고 약간 부었고 빨개졌어.
발등 다 덮히는 ㅂㅅ뮬이라 신었는데 냥이한테 몇번 비빔당했어
아주 사교적인 삼색이라(사납거나 말거나 가리지않고 대부분의 냥을 만나면 반갑게 다가가서 뽀뽀하고 심지어 산책하는 개한테도 친한척하러 다가감.개가 얘 보고 날뛰니 급히 나한테로 백ㅠ)
애정표현이 적극적임.다행인 건,낯선인간은 아주경계하고 날쌔게 토끼처럼 뛰며 도망감ㅋㅋㅋ
평소 별증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쭈그려앉아서 간식짜주면 좀 숨찬 날이 몇번있었고(마스크해서 더 그러나?) 오늘처럼 가려운 것도 알러지증상일까?
*길냥이지만 깨끗하지?ㅎㅎ
지가 필요할 땐(=간식달라고) 이쁜소리도 내고 애교도 장난아님.첨봤을 땐 마르고 늘 재채기하고 입도 짧고해서 신경써서 챙겨줬더니 요새 뚠냥됐으.먹는 거 자제시키는 중.
동네냥이랑 친하게 지내는 중임.먹을 거 주고 낚시놀이하고.
원래 반려동물과 교류는 일절 없었는데 어쩌다 낚였음
그래서 냥이들 만지지 않고,무릎에 올라오려는 녀석땜에 식겁해서 되도록 서서 있음
자꾸 친하게 구는 냥이들을 넘 쌩까자니 미안해서
니트릴장갑끼고 쓰다듬어주고는 있음
여태 마스크끼고 부츠나 운동화 신어서 못느꼈다가
오늘 뮬 신었더니 발등이가렵고,긁어서 그런지 따갑고 약간 부었고 빨개졌어.
발등 다 덮히는 ㅂㅅ뮬이라 신었는데 냥이한테 몇번 비빔당했어
아주 사교적인 삼색이라(사납거나 말거나 가리지않고 대부분의 냥을 만나면 반갑게 다가가서 뽀뽀하고 심지어 산책하는 개한테도 친한척하러 다가감.개가 얘 보고 날뛰니 급히 나한테로 백ㅠ)
애정표현이 적극적임.다행인 건,낯선인간은 아주경계하고 날쌔게 토끼처럼 뛰며 도망감ㅋㅋㅋ
평소 별증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쭈그려앉아서 간식짜주면 좀 숨찬 날이 몇번있었고(마스크해서 더 그러나?) 오늘처럼 가려운 것도 알러지증상일까?
*길냥이지만 깨끗하지?ㅎㅎ
지가 필요할 땐(=간식달라고) 이쁜소리도 내고 애교도 장난아님.첨봤을 땐 마르고 늘 재채기하고 입도 짧고해서 신경써서 챙겨줬더니 요새 뚠냥됐으.먹는 거 자제시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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