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잘 키워줄 것이오... 그집에선 강해질 것이오... 그리고 집안식구들 스탈이 부잡스런 냥이를 무지 좋아한다 하오. 그집 개들은 다 부잡스럽다오... --;;; 그러나...사료를 먹일것인지에 대해선 장담 못하오... 아마 밥을 먹일것 같소... 실내에서 키우고... 걱정이오... ㅠ.ㅠ 아직도 눈에 밟히오... 울 소우 이녀석들 보더니 냄새만 맏더구려... 하악거리지도 않고..도망가지도않고... 우리가 모두 이 업둥이 녀석들한테 관심보이니... 소우도 우리에게 무관심 했소. 화장실 깔게위에서 잠을잤소. 미안했소... 아가들 들어있던 소우 장난감 상자는 버렸소... 다음달에 하나 장만해 줄것이오... 사진은 병원에서 사진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