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하하하...소우 코 찔찔이 사진이오. 울집에 처음 온날이오...캬캬캬 그러나..지금도 코 찔찔이라오... 400g 이었소...  너무 이뻤소... 어제 어마마가 업둥이들이 색깔이 더 좋다고... 업글(?)하자고 하셨었소... 그런맘이 안든건 아니지만... 유혹을 뿌리치느라 힘들었소... 지금은 이렇소... ㅠ.ㅠ 길어졌소.. 두번째 사진은 그저께 사진이오.. 요즘 말썽두 아주 늘었소...심지어 밥상위에서 생선을 강탈하기도 하오... 어마마마한테 잡히면...소우는 뼈도 못추리기에..본녀가 먼저 체포한다음...본녀의 방에서 소리만 크게 혼낸다오. 소우가 시끄러울까봐...소우는 잠깐 이불로 덮어 놓는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