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예쁘고 너무 좋은데 애가 놀아줘도 아무 반응도 없어매사에 무심하고 기력이 없음 아픈건 아닌데..하도 흐물하게 녹아 있으니까 얘가 행복하지가 않나하는 생각도 든다나보다 더 좋은 주인 만났으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하고말이 안 통하니까 더 답답하고 미안한것 같다얼마전에도 구강상태가 안좋아서 병원 갔다왔는데 그것도 미안하고..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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