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있다가 동물병원 갈 예정이야 일단 ㅇㅇ근데 어제 새벽 내도록 울어서 지칠법도 한데물이고 습식사료고 분유고 입에 대지도 않네..먹여보려고하니 하악질해서 강제로 줄수도없고..방법이 없을까?
시간이 답임. 어디 못꺼내는 구석탱이에나 못가게 하고 따뜻하게 해주고 안보이는 곳에 떨어져서 거리 두고 지켜보기만 해봐바.
오키..이미 아침에 박스에서 뛰쳐나와서 침대밑 공간 맨 구석에 고개박고 우는중...어떻게 꺼내냐 쟤 큰일났다..
꼭 이동장 써.
저 정도면 사료랑 화장실 모래만 사오고 고양이 좀 안정되면 병원 가는게 좋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