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책상에 붙어 버렸소... 아햏한 자세로... 떠어주느라 혼났소... 참... 질문있소... 울 소우 왜일케 머리가 작은거요..볼때마다...몸만 커지는것 같아 불안하오... 글고 햏자들의 반려묘는 말썽 안피우시오? 말썽이 급격히 늘어서 걱정이오... ㅠ.ㅠ 오늘은 가스렌지대 위에도 올라갔다오... 궁금한게 많아지는 모양이오... 어제는 상위에서 생선강탈... 어머니가 키우는 난 방법하고... 난 화분위에 있는 돌 이기..나무 껍데기..다 물고다니며...하키한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