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고양이키우는게 꿈이였고 지금은 안정적이고 키울 능력도 충분히 갖춰서 고민중임
털날리는게 어느정도냐?
상상을 초월한다고 말은 많이 들엇는데 대체 어느정도인거임
다른건 다 감수할수있는데 내가 부지런한 편인데도 감당이안될정도로 힘들면 입양햇다가 다른데로 보내야될까봐 싶어서 진지하게 물어본다
옛날부터 고양이키우는게 꿈이였고 지금은 안정적이고 키울 능력도 충분히 갖춰서 고민중임
털날리는게 어느정도냐?
상상을 초월한다고 말은 많이 들엇는데 대체 어느정도인거임
다른건 다 감수할수있는데 내가 부지런한 편인데도 감당이안될정도로 힘들면 입양햇다가 다른데로 보내야될까봐 싶어서 진지하게 물어본다
까만옷이랑 하얀수건이랑 같이빨면 하얀실 붙는 수준 으로 모듯옷이 하얗게됨
지금 20평 아파트에서 자취하는데 공간은 협소한가? 적당한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20평이면 공간은 괜찮.. 털은.. 그냥 털이랑 같이 산다고 보면 된다..
나는 검정옷만 입고다녔는데 고양이 키운 이후로 검은 옷 못입음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