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고양이키우는게 꿈이였고 지금은 안정적이고 키울 능력도 충분히 갖춰서 고민중임

털날리는게 어느정도냐?

상상을 초월한다고 말은 많이 들엇는데 대체 어느정도인거임

다른건 다 감수할수있는데 내가 부지런한 편인데도 감당이안될정도로 힘들면 입양햇다가 다른데로 보내야될까봐 싶어서 진지하게 물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