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수컷이고 화장실 하루에 두번 갈아주고 화장실 주변도 매일 청소해줌

모래는 두부 모래

근데 요즘 꽤 자주 동생 침대 이불에 똥을 싸길래 골치 아팠음

그나마 오줌은 화장실에 잘 쌌는데 오늘은 오줌도 화장실 밖 바닥에 싸놔서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

얘가 덩치가 커서 화장실도 특대 사이즈로 산지 얼마 안됐는데도 이럼

그리고 이러기 시작하면서
새벽에 엄청 크게 울어대면서 나 깨우고 난리던데 그냥 모래가 맘에 안드는건가?

밥도 잘먹고 잠도 잘 자고 애교도 잘 부리고 병원가서 진단받고 온지도 얼마 안됐는데 뭐가 문제냐

대중적이고 평 좋은 모래 추천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