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겁해서 냄새 맡아봤더니
이 진득한 질감과 캣닢냄새.....
요새 밖의 길냥이 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서
캣닢이랑 마따따비 막대 몇개 사서 던져줬는데
캔디볼 하나를 다 까먹었는지
그냥 캣닢죽같은 토였음......
평소에 캣닢에 그리 환장하는 애가 아닌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리 뜯어먹는 거니 ㅠㅠㅠㅠㅠ
이 진득한 질감과 캣닢냄새.....
요새 밖의 길냥이 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서
캣닢이랑 마따따비 막대 몇개 사서 던져줬는데
캔디볼 하나를 다 까먹었는지
그냥 캣닢죽같은 토였음......
평소에 캣닢에 그리 환장하는 애가 아닌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리 뜯어먹는 거니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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