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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저 잠의 무아지경에 빠진 모습이란.... 두심이는 지금 향긋한 멸치밭(?)을 헤매고있는 꿈을 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보기엔...저..저...저런 덩간에서 어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잠을 잘 수가 있는거시냐....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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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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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저 잠의 무아지경에 빠진 모습이란.... 두심이는 지금 향긋한 멸치밭(?)을 헤매고있는 꿈을 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보기엔...저..저...저런 덩간에서 어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잠을 잘 수가 있는거시냐....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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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이였습니다....
참으로 평온해 보이는구려 나두 저기서 자고 싶소
므하하..귀엽소..울집은 저게 불가능한데..옷 따닷하게 입고 나가시오..난 오늘 겨울양털잠바 쌔웠소..ㅋㅋ 어제 목도리에 더플코트에 인간들의 천태만상을 보니 두려울것이 없소..오리털파카도 심심찮게 보인다오..>.<
마샤엄마.. 오늘은 어제보다 따신데.. 히히히
오늘 까죽잠바에 티 두개 껴입고 바지안에 스타킹까지 쌔웠소..목도린..차마 못하겠어 대충 헐렁한 머플러 하나 했다오..뭐가 두렵소..하핫
라묜행자 구렇게 입으면 안 덥소???여자는 남자보다는 추위를 덜 탄다고 하던데...혹시 거기 북쪽 나라요????
허허허..리플들 참고하겠소...원래 계획대로 그 두껍디 두꺼운 쉐타 쌔우리다...이제 씻고 스꿀을...
저렇게 평온한 표정이라니. 흠
쿄쿄 난 지굼 목티에 하얀털코트 입고 이따오....어제부터 감기걸렸소....다들 조심하시오 이 나이에 궁뎅따주사 마잤소 -_-
난 어제 반팔입고 돌아당기는사람 두명이나 봤소... 이깟날씨가 춥다하면 겨울은 어찌 날려고 그러오? 겨울잠 잘 생각이오?
헉. 우리 습삐는 저위서 자다가 한번 떨어진 이후로는 안자더라구요-_- 그나저나 리첼이 작아저서 이젠 바꿔야하는데-_-;;
나 추위에 무지 약하오...한여름만빼고 주변인들이 다들 걱정한다오..-_- 사실 \"끕띠\"가 좀 마니 앏소...이래 입어도 춥구랴..ㅠ.ㅠ
아..그라고 여기 부산이오..-_-;
우리 아키는 종종 저 위에서 밥달라고 조른다오 ㅡㅡ;
같은 동네구려 부산 오늘 날씨는 좀 따뜻한거 같소만..집에서 목티를 입고 잇어서 그런지 좀 마니 덥소...ㅡ.ㅡ;;
오늘 따땃하긴 하오만...그래도 춥소..ㅠ.ㅠ
난 한달전부터 목도리하고다녔소..지금은 패딩입고 다니오-_-;누가뭐래도 나만 따뜻하면 최고요~
울 애들은 저거 꿈도 못 꾸는데.. 만약 저위에서 잤다간 질식사.. 애들 덩간을 화장실에 옮겨놨는데 어느날 내가 응가하다 옆에서 올라오는 향기에 취해 끊고 나왔다는 전설.. 쿨럭 ... @.@
Reallyz님...정말 리첼이 작죠??? 젤 첨에 리첼 화장실왔을때보구..우와..엄청크다..했는데..두심이가 점점 커가니까...넘 작은거아닌가..하구 걱정이 되요..그래도 뭐..쓸랍니다..크게 불편해하지않는 이상...허허허..돈있으면 캣돔화장실(마샤네 우주선)하나 쌔워주고싶은데..가격의 압박이 쌔더군요!!! 마샤네는 정말 신기하고 좋은 것두 많아..캣돔..캣타워..캣스파..(이거 발음할때마다 욕같애서 민망민망)...ㄸ도또...이것 저것...
꿈에 그리던 두심이가 아니오...? 근데.. 두심이는 영락없는 가분수 같소... 그 작은 얼굴에 1/2크기의 눈이라니...켈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