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학교가기전에 사진 올립니다... 젠장 오늘은 쉐타꺼내입고 갈라구 했더니...날씨가 햇님 활짝 방긋이네요..쥘쥘..그래도 입을테닷!!! 며칠전(사실 몇주전)사진 우려먹읍니다... 덩간위에서 퍼질러자고 있는 두시미입니다... 향긋한가 봅니다...어케 저런 곳에서 잘 수가 있는지... zoom-number=0 > 아아...저 잠의 무아지경에 빠진 모습이란.... 두심이는 지금 향긋한 멸치밭(?)을 헤매고있는 꿈을 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보기엔...저..저...저런 덩간에서 어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잠을 잘 수가 있는거시냐....하겠지만... zoom-number=1 > 뤼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