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00z] 두심이...살이 찐 것 같으오....& 고양이에게 사골국물을 맥여도 되는 것이오???
아르센뤼팽(211.244)
2002-10-3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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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것도 역시 꽤된 사진들입니다...
두심이가 살이 찐 것 같아요...물론 몸무게가 늘긴 했습니다만...
그건 성장에 맞는 몸무게 같구요(현재 6개월,,2킬로그램에서 2.1킬로그램으로 왔다리 갔다리)
좀 커서 그러나???? 암튼...보는 사람마다 그럽니다...
야...느그 두시미 살쪘냐??? 뭐 이라고 커븟데???(출신지역감안..)
마치 호리병같은 두심....진짜 호리병같다... 등곡선이 예술로 곡선입니다...
근데..아아아~~~~~~저 토실토실해진 뒷모습을 보시구랴...흐흐흐(갑자기 변태모드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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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옛날 사진과 비교해서 올릴려고 했는데....귀차니즘의 압박이..큽니다....
아르센뤼팽이였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 질문한개여~
음음..엄마께서 이번에 식구들 맥이신다구...
소뼈를 사다가 푸우우우욱~삶으셨답니다...(소뼈맞죠???)
음...어제 그 국물에 밥말아먹다가...
문득 이 좋은 뼛국물을 동물도 먹으면 조..조...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국자 퍼줘봤더니...
이게 왠일..할짝 할짝 꽤 잘마시던걸요???
많이야 안주겠지만....(사람먹을 것두 부족부족..헐헐)
그래도 먹여도 되나요???
괜히 어제 먹여놓고도 좀 그러네요..국물에 기름도 많고 그래서뤼...
쉐끼 주저리주저리 ;; 참참..근데 사골국물이 어디에 좋나요??? 뼈튼튼???
앗 html 표시 해주셔야죠
사진이 안 뜨오. 카피해서 붙혀보기 귀찮은데.. 쩝..
프쉬케니임(덴장)..아주아주 부지런하시구랴...그새 ...
헉.. 이제 뜨오. 그런데.. 이 묘.. 임신한것 아니오?
아..이..이..임신이라니..아직 한번도 못해본(6ㅡㅡ;) 아가씨인것을....사진이 좀 오바돼서 나오긴 했습니다....그냥 예전에비해서 살찐 정도에요..지.지...진짜에요..
몸매쥑이오~!>_<
아흑..나도 방금 링크틀려 사진안나와서 놀랐었소만..ㅎㅎ 이뿌오..두심이 허리..주굼이구랴...ㅎㅎ
고놈 참 토실토실하게 생겼다, 사골국물먹여도 될것 같소
엇...두심이 아직 6개월밖에 안됐어요? 아가네... 흐흐흐..통통한 아가씨, 이리와 봐~~
컥..뒷모습은 완전 다른 고양이오-ㅁ-얼굴은 청순가련형에 몸은 글래머구려 아주 좋소-_-*
요염하오
사골국물 좋다고 들었소. 다만 기름기는 차갑게 식혀서 걷어내고 소금간 후추간 일체 해주지 말아야 한다오. (물론 파도 넣으면 안되오;)
허허...소금후추간 안하고 맹 국물만 줬다오.../그리고 해일리님..ㅋㅋ 말씀이 참 유머러스하니 웃기오...재밌습니다...지금 학굔데...휴강했다하오...줸장...이따 78섭이나 들어가야게쏘...쥘쥘
난 자체휴강했다오;;내일은 학교좀 가봐야겠소 학점이 간당간당하니 큰일이오-ㅛ-
고냥이가 정말 우아하네요. 살포시 앉은 자태가..
등살일까....뱃살일까....-_-;
모... 모..몰 못해봤다는것이오... --a
-_- 학점이 강간당했다는줄 알고..;;;
흠흠... 누...드..요...오...ㅡㅡ;;;
두번째 사쥔이군요... 나중에 더 올려주세요 쥘쥘쥘~~~ 전! 두심 추종자!
나옹엄니..리플 넘 재밌었소...ㅋㅋ 나옹엄니 리플보고 보니 소햏도 강간으로 보이는구랴..
나옹이엄마, 어쩜그리 나와 같소. 세번 다시 읽어보았오.
팡팡팡~ 의 압박이요 -0-;
ㅋㅋ 해일리님 난 자체휴강과 폐강을 서슴치않고 했더니 졸업이 방법당하게 생겼소..허허허.../나옹모님...허허허 정신세계가 궁금해집니다(사실 나도 비스꾸리하게 읽었소이다)
다 내 잘못이오~~~~털썩
두심이 궁딩 토닥토닥하고싶소~
호곡..궁뎅이가 팡실팡실하군요..구엽다...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