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 손이야기
행주(211.227)
2002-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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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야반쥐..흐흐 아빠가 선물해준 다이아 원석..마미가..\"그거 엄마가 끼던거 딸이 시집갈때 끼면 좋데~~\" 그러면서 가꾸가서 끼고 다니신다오..ㅎㅎ
크크
냥이들은 따땃해서 좋다오~ 옛날엔 맨날 델꾸 같이자다가 마미한테 마니 혼났었눈데...그때가 그립구랴
저도 남편한테 혼나오...-_-; 자기 손 잡고 자라고 하는데.. 행주손이 더 땃땃한거쉬 좋소.
아 갑자기 생각이 난.. \"행주가 좋아?내가 좋아?\" 라는 남편님의 말이..ㅡㅡ
울집은 신랑하고 따로잔다오..ㅡ.ㅡ;내옆에서만 자는 나비녀석때믄에 침대가 넘 좁소..
ㅡㅡ^ 그래더 행주보단 색시가 더 따샤...ㅡㅡ^
머요.. 갑자기 왜 불쑥 나타난 것이오.. 일하시오..일!!
흘흘..행주햏자 남푠도 울 남칭 못지않구료..흘흘흘
할할..^^;; 나도 이리 노는데 남푠까지 놀다 짤리면.. 행주 밥은 어떻게 한단 말이오.. -_-
그래도 햏주햏 남푠님은 더 좋다지 않소..난 가끔 일안하고 논다고 혼난단마리요..-_-*
동갤 보기를 돌같이 보라 했건만.. T_T 라묜군 햏자 우리 걸리지만 말고 놉시다..
에혀..행주사진 더 올려주시오..발바닥~~+_+ 궁뎅이~~+_+ 코~~*_* 다 좋소
라묜군 햏자님이 원하시니 오늘밤 화끈한 행자의 사진을 찍어보리다...*ㅡㅡ*
esc로 지운 리플은 어케 살리오??? 실수로 지워버렸소... 한참 필받아 쓰고 있었는디- -+ 나의 저주받을 헛손질이 두렵소... 그옛날 9시간동안 학교에서 남아 치던 리포트.. 중간 저장도 없이 저장하겠습니까? 에서 당연하지! 하며..아니오를 누른 이후로도 정신 못차리고 심심하면 헛손질이오~ 우엥~
삼색이 덕분에 아침마다 어머니께 절 깨우게 하시는 수고를 덜어드렸소... 요즘 아침은 삼색이의 촉촉한코 뽀뽀쪽으로 깨고 있소...( 이것은 절대 한번 뿐이오. 두번은 절대 없소.) 이걸 놓치면 야옹(밥줘) 대목에서 깨야하오... 그러나 숨은 복병! 밥주고 다시자기를 쌔울땐 다시한번 야옹(응가하러 나갈래)으로 확실히 깨워주오... 고사이 자는 잠이 참 꿀맛이오 아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