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퓨마 같다는 말을 많이 하오. 집에서는 지지가 왕이오. 나를 물며 방법하면 힘없이 당하오 ㅠ.ㅠ 그러나 밖에나가면 어쩌나 소심쟁이인지. 조금 실망했소. 지지야 밖에서도 당당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