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소문난 어우동묘가 살았으니 그 이름도 사랑스런 꼬망이라 하였다. 국제파인 그녀 신분을 위장하기 위해 이름 또한 두개였으니 눈이 파랗다하여 \"blue\"라고도 항간에 알려졌다던데... 오늘도 한가하기 짝이 없던 그녀 빈둥거리다 순진 총각 눈치를 만나니... data-nummark="1" zoom-number=0 > 순순이 걸려드는 순진 총각 눈.치.도.령에게 가벼운 입맞춤으로 접근하는 그녀 data-nummark="2" zoom-number=1 > 여지없이 무너지는 눈치 꼬망에게 넘어가 헤어날 줄을 모르다 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