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 처 묵으라.
짭짭이아빠(211.221)
2002-10-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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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국 삐져버렸소.
오늘 아침까지도 저런 표정으로 누워있소. 아아~ 끼니때마다 이런다오.

디씨에서 첨으로 1등하였소 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 캬하하하하
크크....맛났게쏘...근데 저 삐리리처리는 모요??
모자이크처리는 뭐예요-_-??;;
어제 만두넣고 라면 끓여서 김치와 참치랑 같이 먹는데.. 이것들이 하도 달려들어서 다 내쫓고..-_-; 혼자 먹었다오...ㅡㅡ;;;
나도 궁금하오..모자이크...
모자이크 처리를 밝히시오!!!!!!!!!!!!!!!!!!!!!!!!
짭짭이님이 꼬추장 찍어먹다 틴거 아니요??? -_-a;; 좀 있씀 퇴근이다.. 퇴근이다..
손을 쪽쪽 빠는 버릇이 압박이 될 까 염려되어 쌔운것이오. 양해 바라오. 저게 그리도 궁금하였소?
모자이크 궁금하오;;;+_+ㆀ
궁금해서 퇴근도 못할지경이오! 전국 각사무실 직원들의 칼퇴근을 위해 밝혀주시오!!
아흑. 혼자서 맛난 홍합탕 끓여 묵으시다닛~! 짭짭이아빠님 밉소. T.T
부연하오. 저건 짭짭의 침 자국이라오
침자국을 구지 모자이크 처리한 연유가 무에요!! 뭔가 다른게 있는듯하야 더욱 궁금함이 불타오르오! 버럭!!
상이 귀엽소...
소주의 압박이오. 소주는 왜 안보이오?
나만 삐리리가 궁금한게 아니었구려.........모두가 한마음 한뜻이요...
그렇다오 냠쩝햏자. 고냥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야 다 한결같은 것 아니겠소? 어허허
강제촬영을 위해 냥이를 묶은 것이 아닐까 하오? 아님 혹? 성향이?
훔...다시봐도 궁금하오..-_- 색도 칙칙한거시..크크..피피햏자 오셨구라..내가올린 사진 바쏘??
홍합탕이란게 원래 물+홍합 이렇게 팔팔 끓이면 탕이 되는거요??
나도 그게 먹고싶어져쏘...어쩌오..안그랴도 배고픈데..같이 놀아줄 사람도 엄는데..혼자 홍합탕이나 무그러갈까보오..ㅜ.ㅜ
아햏햏 회식이오~삼겹살 쌔우오~@ㅂ@
무를 숭숭 썰어넣고 끓이면 더 맛있다오...
냥이가 홍합도 좋아할려나? 갑자기 그게 생각났소..그 왜 뭐 먹는데 자꾸뺏어먹을라구 그래서 얼굴을 밀면 발꼬락에 힘주고 옷에 실 하나로 간신히 버티지않소? 나만 그런가?
라묜군 사진 잘봤소.. 서류의 압박으로 이제야 겨우 댓글을 쓰고 있다오..다시 전투요.
나도 담치 먹고잡소...... 배때지에 벼락이 내리치오. 누가 내 배 좀 채워주시오..
홍합+물+마늘 <----이렇게넣구 푹푹 끊이면 홍합탕..............소주랑..ㅋㅋㅋㅋ 냥이들의 건강을 위해 사제품은 주지 맙시다~
다시 멸치 조금 넣어두 좋고. 첨에 다시마 살짝 우려내어도 좋아요. 대파도나 무를 넣어도 시원한데...
저도 며칠전에 음갤에 홍합탕 올렸었는데 효효효 -ㅂ-
짭짭이 미소녀때사진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광범위로 떠돌더군요;;;저작권이라두 받아야하는거 아니요??;;부자될것이오ㅡㅡ;;저는 전에 홈피백뮤직 모냐구 물어봤던 사람이요...근데 그 클래식한 음악에 남자가 휘파람과 흥얼거리는 음악 끝내 못찾았소 음반사야하는거요???뭔곡인지 알겠으면 제목한번만 더 쌔워주심 캄사해요~~~
허허 인간은 모든 동물과 친구가 될 수 있다오. 친구에게 홍합 좀 주지 그러셨소? 허허 정다운 사진 잘 구경했소. 재미있소.
도데체 홍합탕은 어떻게 만드는 것이오? 홍합사다 그냥 끓이면 되오? 손질을 따로해야하오?
그리고 홍합 가격은 또 얼마나 하오? 나도 좀 먹어보고 싶소!
우와님. 곡제목은 Lucio Battisti의 Umanamente Uomo ; il sogno / 홍합탕은 홍합사다 씻고 내장 정리 후 물에 무우 몇덩이 넣고 같이 푸욱~ 끓인 후 소금으로 간 마추고 추가로 실파, 마늘 다진것 등을 넣어주면 좋소. 요즘에는 가격이 많이 내려 농협에 가면 한봉다리에 1000-2000원 정도면 살 수 있소
짭짭이도 하나만 주지 그러셨어요 ^^ 삶은건데~
그 미소년 고냉이가 짭짭이였쏘??
짭짭이는 삐져도 이뿌오!
홍합+물+무+마늘+파+소금 외에 나머지 조미료은안넣어도 되고 소금간만 해도... 충분히 맛나다는.. = ㅇ=
부산에선 담치라고 부르고... 강원도에서는.... 설~ 이라고 부른다오~~~~ 아 본좌도 느므느므 먹고싶소..ㅠㅠ
현재 우리나라에 팔리고 있는 것은 대부분 무역을 통해 배에 부착되서 들어온 외래종인 [진주담치]라고 하는 종입니다. 홍합은 우리가 먹는 것보다 크고 맛이 더 좋지요. 딴지 거는 것은 아닙니다. ^^; 그냥 상식정도로 알아두심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럼 모두 행복하시길
-_-; 나 강원도 사는데 설이 모요??? 춘천에서는 강원도 영동에서 쓰는 사투리를 안 쓰기 때문에 못 알아듣소. =ㅅ=;;; 강원도 사투리는 강원도 영동사투리로 개명하라~ 개명하라~
ㅋㄷㅋㄷ 삐진표정이 정말 리얼하구려... 꼭 나같다눈 소리를 방금 울남친에게 들었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