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평소 자는 이레녀석데리고 꼬물꼬물 별짓거리하기를 느무느무 좋아한다오. 그러다보니 녀석 깊은 잠을 잘때라곤 내가 깊은 잠에 빠져있거나, 이레밥값벌러 집을 비웠을때가 고작일게요. 게다가 다큰처자 인형놀이도 좋아하다보니, 녀석이 잠이 몰려와 비몽사몽일때 주로 이런짓을 하곤했다오. <<2003년 \'훈다\'에서 새로 출시될 신형 고냥이오로바이라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저 꼬마는 절대 내 딸이 아니오 ㅡ.,ㅡ;;; data-nummark="2" zoom-number=1 > 이레가..나의 지구를 지켜줄랑가는 모르겠소만... data-nummark="3" zoom-number=2 > 본좌 이레녀석이 혹시 방법할까 두려워하게된 원인은 바로 이제부터의 사진들에 있소 ;; 평소 사진을 찍어 보면 뭐 대충 이런 모습인지라 뭐 이레녀석도 그리 귀찮아 할꺼라 생각진 않았소. data-nummark="4" zoom-number=3 > 결정타는 바로 이 사진이오. 우연히 찍힌 바로 이 사진!! 녀석의 눈빛을 보시오, 심상치 않소. 녀석 분명 인형의 귀때기에 나를 방법할 모의를 속닥거리고 있는것이 분명하오 ㅠ_ㅠ;; 이사진을 보고난후 오금이 저리고 소름이 돋으며 두려움이 무럭무럭 솟아나,  이를 부인하고자 요쿠르트 5개를 큰컵에 따라 완샷해보았으나, 다시 보니 여전히 두렵기 그지없었소. ㅠ..ㅠ 이사진 이후론, 자제하고 있소;; 매일밤 잠자리에 들며 녀석의 방법이 두려워 멸치를 상납하고 있소.. 나 잘하고 있는게요??  쿠..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