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림방지샷으로 꼬망 & 까망 ㅠ_ㅠ 꾸미가 도도한 것이오? 아니면 어리기 때문이오? 요녀석이 낯설어하여 이동장안에만 있는건 이해하오. 밥안묵는다 무지무지 걱정했드니 이제는 먹는다오! 하지만!!! 절대 그릇에 있는 사료는 쳐다보지도 않는다오ㅠ_ㅠ 그릇을 이동장안에 넣어줘도 안쳐다보오 -_-; 오히려 안으로 더 들어가오. 결국 할수없이 아보덤을 알맞은 크기로 나눠서 손가락위에 올린다음 일일이 꾸미 입앞까지 갖다바쳤오 ㅠ_ㅠ 어려서 그런것이오, 아니면 느무느무 낯설어 이러는 것이오? 하루에 4끼를 이렇게 바쳐야 한다면 나는 할머니께 욕이란 욕은 다 얻어먹게 생겼오 -_-; (본좌 할머니께서는 질투쟁이라오;) 이따 약도 먹여야하는데 더 걱정이구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