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요*찌룽> 배가 많이 고팠구먼
프림(211.49)
2002-10-30 20:52
추천 0
댓글 10
다른 게시글
-
[아키&하루]아키, 퇴원했습니다 [31]kogepang | 02.10.30추천 0
-
이제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6]푸름이 | 02.10.30추천 0
-
[호랑이 벙개]어서 빨리들 리플 쌔우시오.. [25]둥디=-ㅅ-=.. | 02.10.30추천 0
-
질문이 있오! [6]비취 | 02.10.30추천 0
-
[2re] 가끔 녀석의 방법이 두렵기도 하오;; [56]꽃다방미쓰.. | 02.10.30추천 0
-
혼자 다 처 묵으라. [42]짭짭이아빠 | 02.10.30추천 0
-
그 위에 무엇이 있길래???? (-,.ㅡ);;; [16]희귀한걸 | 02.10.30추천 0
-
쥐순이가 쥐돌이의 애인이 된 까닭. <---동영상 첨부하오.^^ [22]쥐선생 | 02.10.30추천 0
-
녀석이 아무거나 먹는구려 [17]이후남 | 02.10.30추천 0
-
어우동묘 조심하시오!!!! 버라이어티쇼 (2) [7]꼬망이어무.. | 02.10.30추천 0
또 1등~~
아이고, 귀여워라...많이 먹고 튼튼하게 자라라~
앗 내가 조아하는 노랭이들~~+0+
윗사진 앞의녀석 얼굴이 귀엽소.. 클로즈업 사진을 쌔워달라~~
우하하하~ 저 표정좀 보게나. 정말 배가 고팠나봐요. 그래도 좀 굶기니 간식 아닌 사료도 저렇게 잘 먹으니 얼마나 착해요. 밥그릇이 참 예쁘네요. 눈 똥그란 사진이 보고 싶슴다
작성자 \'프림\'으로 검색하시면 쟤네들 사진 더 볼수있음당~ \'카리스마\'란 제목으로된 게시물에 앞녀석 정면 샷있구용~
욘석들 찍을려고 카메라도 바껐는데 자주자주 많이많이 올릴게요~ 원체 제 말을 듣지 않는 녀석들이라 눈똥그란 사진찍을라면 고생 좀 해야겠지만 -.,- 노력해볼게요~
이름이 넘나 구여운 애들...생긴것도 구엽소..노랭이~노랭이~~+_+
오홋~ 아꺙이들이 작은거요? 밥그릇이 큰거요?
귀엽습니더. 정말 몸에 비해 밥그릇이 크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