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간식을 많이줘서 애덜이 사료를 잘 안먹길래 반나절 정도 굶겼다가 방금 사료를 줬습니다. 반나절이면 아마 얘덜 아사 직전까지 갔지 싶습니다. 워낙 식탐이 많은 녀석들이라..-.,- 왼쪽 녀석 표정 좀 보십셔. 들어가는 용량은 한정되있는데 억지로 우겨넣느라 상당히 괴로워보이지 않습니까? =.,= #두번째 사진 한 녀석이 배가 어느정도 불렀는지 저 뒤로 가서 세수하고 먼산보고 있으니깐, 다른 녀석이 친구 밥그릇을 넘보느라 눈치보는 장면입니다. \'찌요 : 아..좀 살거 같네. 아무리 그래도 반나절씩이나 굶기다니...쌀알세어밥지어먹을 주인같으니라구.. 찌룽 : 으흐흐.. 저 놈 딴청부릴때 전부 다 먹어버려야겠다\' 실제로 반넘게 남은 지 밥그릇 냅두고 옆에 밥그릇 테러를 하더군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