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2] 아나킨 식사시간
삔(211.212)
2002-10-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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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사실은 아나킨 밥그릇 자랑이라오. 내 장담컨데 이곳에서 밥그릇 하나는 아나킨 것이 제일 이쁠것이오!! -_-;
우리집얼아들은 자기들이 가장 큰 포식자인줄아나보오..밥은커녕 가끔은 떵도 안덥고 나온다오..아햏..아나킨이 따땃해보이오..집에 가고 싶소..ㅠㅠ
우리집에도 저 밥그릇있는데..쥐는 빼고 말이오..ㅡ.ㅡ;;;
밥그릇이 아니고 부엌 전체 자랑이므로 무효!! 커억....
집이 무쟈게 좋구려... 느므느므 부럽소...흙흙
오오~ 아나킨 밥그릇! 저거 어디서 사셨소? 나도 갖고싶소, 나도 나도~~
스뎅밥그릇이고, 고무도 둘러진 것 같은디... 부럽소~ 어디에서 살수 있는지 궁금하오~
공구맘에서 사시구려..
후후 요즘은 EQ안하시고 사진찍으며 지내시는군요 크하하하 냥이이름 아나킨 글쓴이 삔 혹시하고 사진은 전부 확인한 결과 딱 걸림 ㅡ_ㅡ
크헉 -_-;;;;;;;;;;;;;;;; 도마뱀은 \"동물(기타)\" 갤러리로 가시오!! -_-;;;;;;;; ... (구여운 시니다군 안녕!! ^.^;)
-_- 부엌이..화려하오..밑에 붙은것은 세탁기요?
밥먹고 씩씩하게 걸어가다 떨어질까 심히 두렵소.
하이요 껄껄 이젠 거북이라오 닌자거북...... -_-;;
장모종은 털이 북실북실한 꼬리는 휘두를 때 넘 멋져요.저럴 때 장모종 기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포스트잇에 유카누바(?)가 모요?
모 인터넷 고양이용품 샵 주인으로부터 강탈한 유카누바 헤어볼 컨트롤용 사료의 샘플이 들어있던 봉다리외다.. 아나킨한테 주니 맛있게 먹었소.......
하릴없이=어쩔수없이....란 뜻 아니오?..누가좀 알려주오..배운지 오래돼서--;
부엌이 좋아보이오..ㅡ0ㅡ 배거푸답
야후 국어사전으로 찾아보니.. \"하릴없다\" - 달리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또는 조금도 틀림이 없다. 음.. 그렇군요. 사실 정확한 뜻을 모르고 달리 할말이 없어 하릴없이 -_-; 쓴 표현이었는데 이제 정확하게 알게 되었소.. 고맙소..
아나킨은 높은곳에서도 먹는구랴~ 난정이는 싱크대엔 올라갈줄 모른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