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이 밥그릇에 얼굴을 파묻고 열심히 밥을 먹고 난뒤.. 하릴없이 밥 먹은 자리를 덮으려 애를 쓰는 모습이라오. 고양이가 밥 먹은 자리와 용변본 자리를 덮어서 감추는 것은 사냥꾼으로서, 주위의 사냥감들과 자기보다 더 큰 포식자들에게 자기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본능 때문인것은 이곳 햏자들 잘 아시리라 믿소.. [Ana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