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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집에 있는게 외로웠는지..옆에 와서 부비부비도 하고..
애교도 부리는 기특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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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참을수가 없소..꼭 안고 부비부비~
캬아..오늘도 불출..마샤엄마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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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집에 있는게 외로웠는지..옆에 와서 부비부비도 하고..
애교도 부리는 기특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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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참을수가 없소..꼭 안고 부비부비~
캬아..오늘도 불출..마샤엄마라오..
따뜻하겠소. 사무실에 혼자 남아 서류정리하고 있오. 아웅 부러버~~집에 가도 아무도 없거늘....
삐끼쟁이가 뭐꼬? 오옷...내가 모르는 어휘인것 같소... 나만 모르는거요? 알려주시오~ 아잉~~
마샤아빠랑 연애할때 자주 쌔우던 단어라오..개구쟁이처럼..자꾸 삐지는 인간에게 삐끼쟁이라고 쌔웠소만..ㅋ
\"삐낀다\"는 \"삐진다\"의 경상도 사투리요. 서울말 - 삐돌이 , 경상도말 - 삐끼쟁이..
마샤아빠가 삐끼쟁이?................쿡쿡^^;;;;;;;
마샤가 남자인지 가끔 잊어먹곤한다오
헐...내가 그동안 이상한 사진들로 마샤 이미지를 망쳐놓은것 같소..사실 마샤는 애교많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라오..외계묘 우쥬개물이 아니오...ㅜ.ㅜ
부비부비공격을. 당하시다닛. 부럽네요..긴털이 꽤 북슬해보인다.
-_- 호객꾼이라는 뜻인줄 알았소...헐헐..
음트트트..나도 부비부비 당해보고 싶구랴 ㅡㅠㅡ 고양이는 나만 보면 도망다니니 ㅠ_ㅠ
그래도 울집마링이는(퇴끼 ㅡㅠㅡ) 나만보면 앵긴다오 훗~
후후 넘 이쁘요~ 울 보리 같으요~
삐짐이...라고도 하지 않소? 흐....
마샤엄마님~ 사진좀 자주쌔워주세여. 직장다니신다구 바쁘시나영..마샤없는 동물겔은 앙꼬없는 호빵 키키
마샤와 전혀 상관없는 질문이 하나 있소..울 애기들 턱에 깨들이 생겼는데 간지러워하오...\'올리브 오일로 지우면 된다\'고들 하는데, 그러면 끈적거리지 않소? 오일로 닦고 나서 턱만 물로 씻어주는 게요? 오일은 무엇에 뭍혀 닦는단 말이오..? 칫솔같은 거에 올리브를 묻혀 살살 문지르고 수건으로 닦아주면 되오..? 도무지 알 수가 없구료...느무느무 궁금하오~ 득햏한 햏자들의 가르침을 바라오...
부산에서도 삐돌이라 하오..울 부장이 삐.돌.이...요 -_-; 마샤 내 언젠간 너를 업어오러 가마~~*_*
마샤아빠는 삐끼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마샤가 애기 같소 ^^
저리보니..마샤도 괭이족이군 하구랴...셜록이 털이 갑자기 뻣뻣해지고..이상해졌소..밍크저리가라였는데..우짜면 좋소..ㅠㅠ..스트레스로 인해서 그런것같소...밥도 안먹고..ㅠㅠ...아햏..말을 알아듣긴하나보오,,,철야하는줄모르고 못온다는 말을 못했는데 애들이 지난 추석보다 더하오..ㅠㅠ..아햏햏..ㅠㅠ...회사관두고 싶소..ㅠㅠ
올리브오일로 닦아주는것보단 그쪽 털을 밀고 자주 씻어주는것이 좋소....기름으로 씻어주면 샴푸질해야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