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집에 가는 길에 왠 고양이를 발견했소. 그런데 이 고양이 신기하게도 숟가락을 들고 사람을 막고 서 있었소. 배가 고픈거 같아서 먹을 것을 줬더니, 고양이들이 막 모여 들기 시작했다오. 배가 고프긴 고팠나보오. 사람무서운줄 모르고 막 덤비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