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ㅡ.ㅡ 달력은 잘 쓰게쏘..ㅎㅎ 피피햏자..나도 오늘은 외롭구랴..이인간이 저나도 안받소...심심해 미치게쏘..ㅠ.ㅠ 나중에 눈에 띄면 주겨버려야게쏘
라묜군(61.248)2002-10-30 23:34
늦은밤 업무에 시달리는 나에게 염장을 지르는거요?
피피(211.110)2002-10-30 23:36
염장이 아니오..지금 증말 미치게쏘..심심하오..ㅠ.ㅠ 근데 이리 늦게까지 왠 일인게요?? 냥갤에서 노느라 일이 더 느져진거 아니오?? 버럭~!
라묜군(61.248)2002-10-30 23:44
내 몇일 전부터 말하길 내일은 다했소. 마지막 서류 묶어야 하는데 협력사 인간들이 찔끔찔끔 보내조고 있오. 예비군 훈련 관계로 다 만들고 아침에 가야하오. 미치겠소.
피피(211.110)2002-10-30 23:46
그리고 어디서 술한잔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압박을 가하면 남친이 스트레스 받아요.
피피(211.110)2002-10-30 23:47
난 누가 나좀 압박 해 줬으면 좋겠소.. 평생 압박 한번 안 받고 살았더니 스트레스 무지 받고 있소이다..ㅠㅠ
가가멜(218.235)2002-10-30 23:49
나옹이엄마님! 몇 살이고? (<-- 당신 참 아름답군요 in 경상도)
........(211.218)2002-10-30 23:49
술하는거 맞소..근데 10시에 집에 오기로 해놓고 연락이 엄딴마리오...스트레스 좀 줘야겠소..ㅡ_ㅡ*
라묜군(61.248)2002-10-30 23:51
그나저나 그..협력업체땜에 답답하시겠구랴..-_- 아흐..냠쩝햏자는 어디 간게요??
라묜군(61.248)2002-10-30 23:51
달력 예뿌오. 근데 이 많은 리플이 다 작업 리플이었던 것이오? 읽느냐 한참 걸렸소 --;
somy(220.76)2002-10-31 00:10
오늘은 못들어올지도 모리게쏘..다들 잘 주무시오
라묜군(61.248)2002-10-31 00:15
9시에 빡빡 우겨서 집에왔소..지금까지 청소했소..ㅠㅠ..아햏...셜록이 목욕하고..=-=;;; 애들밥도 많이 못주고 갔더니 셜록이 갈비뼈가 느껴졌소..피피햏자..야근잘하시오..3일연짱 야근을 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햏이라고 위로하고 있지만..한숨도 자지 못해서 눈이 안보인다오..직업병이오..아햏..
홈즈(211.58)2002-10-31 00:16
홈즈햏자는 역시 눈이 안보이는 와중에 리플도 쌔울수 있는 진정한 햏자요!
somy(220.76)2002-10-31 00:17
피로로인해 시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기가막힌 직업병을 가진 햏자는 내마음을 알것이오..귀도 갑자기 안들린다오..=-=;;; 내가 불쌍하면 천원씩 모금하시오..
홈즈(211.58)2002-10-31 00:21
핸드폰 결제로는 아니되오?
somy(220.76)2002-10-31 00:25
그것은 어떻게 받는지 모른다오..ㅡ.ㅡ;;정말 건강하던 소햏..이 회사들어와서 폐인이 다되었소...딱히 디씨에 리플달면서 부터가 아니었소..입사부터가 폐인의 원인이오..회사를 갈고 싶소..ㅠㅠ
홈즈(211.58)2002-10-31 00:26
..나옹이여사.. 눈을 가리니까... 카리스마~는 사라지고 앙증맞군요...-_-;; 나옹이엄마님이.. 스노캣님과 동창이시군요...놀라워라.... 지난주에 맹명희님 책을 주문하면서 \"스노캣의 혼자놀기\"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는데.. 나옹이엄마님에게 부탁해서 저자사인이라도 받을까봐요..하하핫..^^+
하하핫~(218.238)2002-10-31 00:35
모두 고맙소. 열심히 해서 정부돈을 뽀려내리라. 위로 문자가 답지하여 그나마 힘이나오.
피피(211.110)2002-10-31 00:39
본좌.택도 없는곳에서 아르바이트할때 스노우캣님의 집에 무단방법했었소..ㅠㅠ..이사가 시켰소..어찌나 아햏햏했는지 가기 싫어죽겠는것을 스노우캣님이 좋아한다는 치즈케익 두조각사서 갔소..스노우캣님은 없었소..동생분이 참하게 생기셨소..아햏~~ 그때 봤으면 증말 감동이었을텐데..ㅠㅠ..아마 봤어도 그때 그 아르바이트하던 회사이사때문에 안좋은 인상만 줬을지도 모르겠구랴..
오~ 아름답소... 휴일이 없다는 저 맨트가 참으로 가슴이 아프구려..
아싸!! 1등이오~~~
3등이라도... -_-;
아햏햏..난 원래 휴일이 없소..그래서 휴일없는 달이오면 왠지 즐겁고..꼬시고 그렀소..
나옹엄니 멘트가 휴일이 없어서 다행이라는듯이 들리는구려.. 방법해야 할듯 -_+
개교 기념일이라 쉬는데... ㅡㅡ씨익
역쉬.. 그랬군... 집단 방법이 필요할듯...
너무 하오... 우리 같은 나옹이 없는 서민은 휴일만을 기다리고 있소. 너무 하시오.. 나옹이를 가진 작전세력이오.
~( -*-)~음훼훼~~오그라 든다네에~워우워우 예에~(몇일째 맛간상태)
방법으론 안 통하는것 같소.. 이럴땐 느끼한 방법으로 고통을 줘야 하오.. 나옹엄니 딸랑해.. 쪽쪽 쪼옥 쪼옥 쪼오오오오오오옥..쪽.. UHU~~~
-_- 이게 무신 짓이오!!! 자진 삭제 하시오!!
오오옷! 드디어 가가멜 햏자의 \"내 아를 나아도~\" 방법이 들어갔소!! 나옹이엄마님, 손발리 오그라 들고 있소?
=_= 우째 이런일이...털푸덕_
햏자에겐 이 방법이 최고요... 한번 더 쪽 쪽 쪽 쪼 오오오옹 쪽... 어떻소 반성하고 있소? 음하하하 .. 아 글로 kogepang 님 이해하는데 좀 시간이 걸려쏘.. -_-; 원래 제가 미인의 글은 이해하는데 좀 오래 걸리오.. 아해해햏 ^^;
후후 딱이오 어서 깔았다는 ^^
휴일없어도 토욜 다 쉬면 되고 올해 남은 월차가 한가마요.
엘리님 방가요 *0* 보리밥 염장씬 팍팍 올려주세요..(글고보니 엘리님,아가야옹님,가가멜님 모두 둘씩 데불고 계시는 군요..나만 나옹이 딸랑 혼자..ㅜ_ㅜ)
우린 주5일이 아니라오..ㅠㅠ 그라고 벤처엔 월차가 없쏘..ㅠㅠ 피피님 까정 방법을 해 벌리까부다.. -_+
월차는 본녀 아직 본적이 없어서 어케 생겼는지 모르오..=ㅅ= 흙흙..
23일이 본좌의 생일이라오 그날 쉬오.. ㅎㅎ 글구 수능도 있지않소.. 그날도 쉬오 앗싸~~ ㅡㅡ
앗.. 직장인들은 안쉬나.. 아직 학생으로 착각 ㅡㅡ
본녀도 수능 본적 있소..-_- 200점 만점일때 말이오~( \'\'), 넘 오래되어 기억이 안나오..
에고 난 수능 본적도 없는디.. 그건 그렇고 나옹엄니 유부녀 아니었소? 나옹이엄마 -> 엄마 란 아이를 나은 여자를 뜻함 고로 = 아줌마.. 아닌가?? ^^; 솔직히 띰띰해 미티겠소.. 양해 바라오..
=ㅗ= 설마 내 남편이 고양이기야 하겠소 ~(-_-~))) 혼수는 참치한박스~신혼여행은 노량진 수산시장~어머어머~따라라라 따라라라라~
\'내 아를 나아도~\'는 내가 보는 몇 안되는 TV프로 \'개그콘서트\'에 소개된 숙어라오... \'사랑한다\'의 경상도식 표현이었던 것 같소....
주말에 놀면 뭐하오? 집에서 방바닥에 마찰력 실험만 하는데... 독신은 방법 대상에서 제외시켜주시오.
가가멜님 피피님 독신이래요~~↖↖↖↖
나옹엄니 신혼여행갈때 덩모래 있지 마이소... -_-;
피피님 남햏자분 아니셨소?? ㅡ////ㅡ 남자+남자 = 로드무비...
한달 한달 지날때마다 고민한다오.. 스노우캣달력을쌔울까~ 나옹이엄마달력을쌔울까~ 지난달은 스노우캣을쌔웠으니 이번달은 나옹맘달력을 쌔우리다~ >.< _b
뭏히히..아무달력이면 어떻소..수노우캣님은 본녀 대학동창이오...-_-
우째 이런일이.. 나옹엄니 날 효모로 맹글 작정이오.. 코게빵님 그 말을 하는 순간 그대는 내 방법 상대요.. 쪽 쪽 쪼오오옥쪽.. 에라 오늘 요거나 계속 해야겠다.. 흐흐흐.. ^^;
불길한 예감에 들어와 보니.. 이미 손발리 오그라 들고 있소... 그나저나 스노우캣님과 나옹이엄마님이 대학동창?? 정말 놀랍소... 놀랍소..놀랍소... 스노우캣님의 나옹이(이름도 같구려..!)가 항상 내 회사 PC의 배경화면이라오
-_ - 앗 나옹이란 이름은 구저 우연일 뿐이오..나옹이를 주워올 당시 한창 포켓몬의 나옹이 말투를 휴내내고 있던 차였소..(지금생각하니 돟틓한 이름을 지어주지 못한것이 한스럽소..)
아..정말.. 스노캣님 냥이이름두 나옹이드만.. 호홋.. 덥석! 싸랑해요~♡
본녀두 포켓몬중 나옹이를 젤 좋아한다우~ 우리는 닮은 점이 만쿠려~ 내 사랑을 받아주~
컥...아직 야근중임. 겨우 숫자 맞췄음. 내가 10억에 육박하는 돈을 맞추면 머하오. 월급은 같은데.
@.@ 이건 또 무신일이오!! 여자 + 여자 = ??? 뭘까나...
=_= 앗 아가비님은 왜 갑자기 그러시오..흠흠..(몇싸리고~)
이쯤에서 크로스로 누가 연결시켜 보시오. 버럭~~
피피햏자 ♡ 가가멜 햏자 / 나옹이엄마햏녀 ♡ babyrain햏녀... ㅋㅋ 미안하오~
조쏘쪼쏘..피피님은 본녀랑~아가비님은 가가멜 님이랑~(뭘?) 아햏햏
벌써 열한시구려. 아웅 날밤을 까야한단 말인가?
=+= 고개빵님 얼라들 병낳고 원기 충천 하셨구려~리플이 지나치게 왕성하면 허리에 좋지 않다는..-_-a..(뭔소리?)
갑자기 부끄러워 지는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앗 낳->낮....???? 낳->낫????? 헷갈린다..@=@
헷갈릴 땐 쾌차라고 쓰면 되오. 냥이마님 쾌차...
오오...이젠 다른데 들렀다 자야겠소.. 아해들 밥먹이고 약먹이려면 새벽같이 일어나야 한다오... 에고 허리야....
나옹엄마가 아니란 말이오~ 버럭! 나옹이와 사귀고싶소~!!! ㅎㅎㅎ 허락해 주세요 어머님~!!
나옹이랑 사귀려면..귀여운 고냥뿡알이 있어야 하오..=+=
Kogepang 님 알라뷰.. 쪽쪽~ 쪽 쪽쪽 코~오게빵.. 저 오늘 한가해용~~ 아 흑..~~
babyrain님의 구애(??)가 심상치 않소......여자끼리 사귀면 안된다오...그러면 가가멜햏자님이나 피피햏자님 같은 독신남들이 슬퍼한다오...쿨럭
미치겠소. 정부과제 수행일정 항목을 만들면서 수햏이라 쳤소. 또 찾아봐야지. 이러다 짤리지 싶소.
아아...... 가야겠소... 가가멜님...... 크허헉.... 손발리 오그라들다 못해 다시 펴지고 있소
날 자꾸 효모로 만들지 말라고 하지 않았쏘.. 또 한번 뻐뻐 들어가리까? 그건 그렇고 누가 여기다 채팅방 열었쪄? -_-;
슬퍼하지만 좌절하지는 않소. 거의 반포기 상태요.
근데.... 피피햏자님의 \'수햏\' 너무 웃기오..나도 내일 보고서 쓸때 조심해야겠소.. 내 업무는 보고로 시작해 보고로 끝난다오...damn..
-_- 앗 공무원이다..안정된 직땅..칼같은 복지행정..자~자~ 여햏자들 모이시오~
공무원 아니오. 국가돈 뽀려낼 뿐이오.
흙흙..ㅜㅜ 그런거..업ㅂ쏘.... 손발리 오그라 들면 생기려나... ㅜㅜ 오늘도 혼자서 나옹이를 사모하는 베뷔렌.. 그냥 꿈속에서 나옹이와 뛰어 놀으렵니다~ ^^
앗 꽁무워니란 말이요.. 그 직업 맘에 드오.. 코게빵 사마 저 확실한 솔로요.. 이제부터 진짜 작업들어가야게쏘.. @-@;
앗.. 또 실수 했다.. 위의 글을 제대로 읽을걸... 난 코게빵님을 공무원인줄 알았잖소.. -_-; 나두 이젠 늙었나 보오..
그러고 보니 얼마 안있씀 10월의 마지막 날이구려.........예전에 본 햏자 중학교때 10월의 마지막날 눈이 내렸쏘....나옹이 모습이 참 곱구려.....편하하고..행복해 보이는구려...
=_= 난 그냥 사기업 다닌다오... 사기..? 어쨋든 돈벌어 고냥마마님들 먹이고 고치고 재우고 한다오.. 공무원이 그리 좋은 직업이었소?? 오오... 참고해야겠소...
병이나 상태가 좋아지다: 낫다, 출산하다: 낳다, 높이나 수준: 낮다. 낫다는 활용할 때 ㅅ이 탈락하오. 가가멜님 왕창 틀리시더구랴... 그 방법 무효요...
글고 나옹이엄마는 수능을 두 번 본 세대 아니요? 사상 처음으로 수능추위가 없었던 세대...
마지막으로... 달력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그러쏘 두번봤오~두번째꺼 더 어려운데 괜히 겨울에 공부했소~~
클나쏘.. 냥이 세마리한테 의자 다 빼앗기고.. 본자 지금 서서 자판 두들기고 있소. ㅠㅠ
칼눈님 저 맞춤법 지킬줄 아라여..^^; 근디 여기만 들어오면 그렇게 되는 오또카란 말이오.
앗 아가는 내일 떠나오?
그거 살포시 깔고 앉으면 궁디 따땃하니 쥑인다오.. 애들은 가스와 압력에 힘들긴 하겠지만.. ^^;
다들 가셨소? 소햏 날밤으로 결정났다오.
리플이..ㅡ.ㅡ 달력은 잘 쓰게쏘..ㅎㅎ 피피햏자..나도 오늘은 외롭구랴..이인간이 저나도 안받소...심심해 미치게쏘..ㅠ.ㅠ 나중에 눈에 띄면 주겨버려야게쏘
늦은밤 업무에 시달리는 나에게 염장을 지르는거요?
염장이 아니오..지금 증말 미치게쏘..심심하오..ㅠ.ㅠ 근데 이리 늦게까지 왠 일인게요?? 냥갤에서 노느라 일이 더 느져진거 아니오?? 버럭~!
내 몇일 전부터 말하길 내일은 다했소. 마지막 서류 묶어야 하는데 협력사 인간들이 찔끔찔끔 보내조고 있오. 예비군 훈련 관계로 다 만들고 아침에 가야하오. 미치겠소.
그리고 어디서 술한잔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압박을 가하면 남친이 스트레스 받아요.
난 누가 나좀 압박 해 줬으면 좋겠소.. 평생 압박 한번 안 받고 살았더니 스트레스 무지 받고 있소이다..ㅠㅠ
나옹이엄마님! 몇 살이고? (<-- 당신 참 아름답군요 in 경상도)
술하는거 맞소..근데 10시에 집에 오기로 해놓고 연락이 엄딴마리오...스트레스 좀 줘야겠소..ㅡ_ㅡ*
그나저나 그..협력업체땜에 답답하시겠구랴..-_- 아흐..냠쩝햏자는 어디 간게요??
달력 예뿌오. 근데 이 많은 리플이 다 작업 리플이었던 것이오? 읽느냐 한참 걸렸소 --;
오늘은 못들어올지도 모리게쏘..다들 잘 주무시오
9시에 빡빡 우겨서 집에왔소..지금까지 청소했소..ㅠㅠ..아햏...셜록이 목욕하고..=-=;;; 애들밥도 많이 못주고 갔더니 셜록이 갈비뼈가 느껴졌소..피피햏자..야근잘하시오..3일연짱 야근을 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햏이라고 위로하고 있지만..한숨도 자지 못해서 눈이 안보인다오..직업병이오..아햏..
홈즈햏자는 역시 눈이 안보이는 와중에 리플도 쌔울수 있는 진정한 햏자요!
피로로인해 시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기가막힌 직업병을 가진 햏자는 내마음을 알것이오..귀도 갑자기 안들린다오..=-=;;; 내가 불쌍하면 천원씩 모금하시오..
핸드폰 결제로는 아니되오?
그것은 어떻게 받는지 모른다오..ㅡ.ㅡ;;정말 건강하던 소햏..이 회사들어와서 폐인이 다되었소...딱히 디씨에 리플달면서 부터가 아니었소..입사부터가 폐인의 원인이오..회사를 갈고 싶소..ㅠㅠ
..나옹이여사.. 눈을 가리니까... 카리스마~는 사라지고 앙증맞군요...-_-;; 나옹이엄마님이.. 스노캣님과 동창이시군요...놀라워라.... 지난주에 맹명희님 책을 주문하면서 \"스노캣의 혼자놀기\"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는데.. 나옹이엄마님에게 부탁해서 저자사인이라도 받을까봐요..하하핫..^^+
모두 고맙소. 열심히 해서 정부돈을 뽀려내리라. 위로 문자가 답지하여 그나마 힘이나오.
본좌.택도 없는곳에서 아르바이트할때 스노우캣님의 집에 무단방법했었소..ㅠㅠ..이사가 시켰소..어찌나 아햏햏했는지 가기 싫어죽겠는것을 스노우캣님이 좋아한다는 치즈케익 두조각사서 갔소..스노우캣님은 없었소..동생분이 참하게 생기셨소..아햏~~ 그때 봤으면 증말 감동이었을텐데..ㅠㅠ..아마 봤어도 그때 그 아르바이트하던 회사이사때문에 안좋은 인상만 줬을지도 모르겠구랴..
다들 집에 가신게요....?(조심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