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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과일칸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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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냉동실에도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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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맡다 결국 떨어뜨렸습니다.
왜 애는 냉장고에 넣어가지구.... 멀쩡한 칼치 한개 버렸슴미다.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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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과일칸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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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냉동실에도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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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맡다 결국 떨어뜨렸습니다.
왜 애는 냉장고에 넣어가지구.... 멀쩡한 칼치 한개 버렸슴미다. 에고고~
동물 학대요~ ㅠ.ㅠ
지난설에-_-(추석아님!) 넣어둔 갈치가 있을거요 ㅡㅡ;;
아앗... 학대 --; 고담아 미안하다...
헉....춥지않았을까..ㅠ.ㅠ 근데 시원할것도 같소..고담이는 언제바도 탐스럽구랴~~+_+
그래서 저 갈치는 고담이를 주었소?
허걱!!! 오늘 나갔다가 안 들어왔다고 저따가 가둘건 없잖소!!!!! -0-;;;
저 갈치 짜서 고담이 안줬소. 내가 먹어도 짠 갈치오...
냉장고에 귤이 있구랴~ 먹구싶소
오시오.. 귤이 아주 실하니 맛나오
헉 저도 가끔 습삐랑 별이 냉장고에 넣어볼까 말까 하고 있는데-.-;;;
한번 넣어보시오... 애들도 의외로 좋아한다오. ==;
씻어서 드시오.
인천집의 냉장고 냉동실엔 여름마다 개가 한마리 들어있다오..강아지 캐빈은 더울때마다 넣어달라고 스스로 방법한다오..
울 폴리도 냉장고 넣어달라고..방법한다고......아..폴리는 냥이오......ㅡㅡ:
미소는 냉장고 열 때마다 지 스스로 들어가려고 안간힘을 쓴다오; 근데 냥이들이 의외로 추위를 별로 안 타는 것 같소.
컥..난 저것을 보고 왜 텔미썸씽이 생각나는걸까.--;; 고담아..미안..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