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릴때 변기올라가서 착착 싸던 아이인데 살이쪄서 그런지 어느순간 갑자기 화장실 하수구에 싸더라구요
그렇게 지내다가 이사오고 배변 냄새 찌든 화장실은 더이상 안된다 싶어 모래 화장실로 바꿔줬는데요
사막화 막는다고 화장실부터 거실 오는 길목까지 매트로 쫙깔아도 부족하더라구요 ㅠㅠ
문제가 집에 강아지도 한마리 있는데, 아이가 거실에 모래 알갱이 떨어진걸 먹는다는 겁니다
물론 알갱이 하나씩 먹는거지만 쌓이면 좋지않을거같아서 혹시 유해하지않은 성분, 적당한 냄새잡는 모래가 있을까요??
찾아보니 가필드 모래가 성분이 소량섭취해도 괜찮다는데.. 냄새는 또 전혀 못잡는다구 해서요
그걸 매트로 쫙까는 사람이 어딧냐 화장실 주변에만 한두개깔고 청소기를 자주돌리지... 에버크린이 냄새잘잡는대신 먼지가많음 평소에 청소기 자주돌려 난 외동묘인데 하루에 두세번은 돌림
아.. 답변 감사드려요 집이 큰집이아니구 복층원룸이라 매트자체는 몇개 안돼요 ㅠㅠ 에버크린도 알아볼게요 다시한번 감사해요!
청소기 자주돌리는수밖에 없음 에버크린쓰는데 냄새하나도안남. - dc App
에버크린 감사함다 ㅠㅠ
강아지가 모래먹으면 골치아프네. 일단 강아지가 먹어도 크게 문제없는걸 최우선으로 골라야할듯. 가필드가 냄새는 못잡아도 하루두번 갈아주면 그렇게 심하진않음. 난 가필드 추천 - dc App
가필드 색별로 다르던데 보라색이 가장 보편적인가요?
초록은 입자가 고와서 고양이 선호도가 높을수는 있는데, 써보니 개인적으로는 진짜 모래사장 모래같아서 사막화가 감당이 안되더라. 방광염 겪었던애 아니면 보라부터 추천임. - dc App
아구 답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