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혹시 집 안에 풀어놓고 케어중이야? 나 아는 분은 큰 케이지 사서 거기 안에서만 있게 케어하시더라고.. 그럴 경우에는 케이지 입구에 이동장 맞대놓고 케이지에서 이동장으로 들어가도록 애를 툭툭 쳐주면 결국 들어감 . 그리고 애들이 어두운 곳을 선호하니까 케이지는 평소에 좀 어둡게 담요 같은걸로 덮어두고 이동장 보낼 때 담요를 확 걷어내면 이동장이 비교적 더 어두워서 더 잘 들어간다고 하심.
익명(218.156)2020-09-23 10:22
답글
응 나도 그렇게 하는중인데.이동장에 들어가질않네. 안에다가 맛잇는 캔사료 넣어도.안되는듯. 툭툭 쳐도 가려고 하진않어.대장냥이라그런가 툭툭치는 그 막대기 물고 잡기만함.일단 순화가 필요한듯 싶어.고맙다 - dc App
민솜(gugudas98)2020-09-23 10:24
tnr 한다고 로드킬이 없어짐?
익명(211.199)2020-09-23 10:22
답글
없어지진않는거 나도알긴해 .로드킬도 사실상 이번이 첨이 아니야 .. . 근데 밥주고 지낸애들이 로드킬 당해서 가게앞에 흩뿌려져 있는거보고 엔티알 정말로 해야겠다고 맘먹었다. 내구역애들은 내가 죄다잡아서 수술시킨뒤 방생할거야 . 덜죽는다고 확신은 못하겠지 그래도 우리구역 개체수는 줄일수 있겠지. 얘네 밥준지 일년넘었고 그간왜 엔티알 안해줬었냐 하면 나도 이부분에 참 생각이 많았다.비용은 둘째치고 나 스스로도 바빠지는건 맞으니까 .얘네가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안좋게 될수도 있고 .그래도 여러 고민끝에 결정한 일이니 너무 안좋게는 봐주지 말아줬음 좋겠다 - dc App
민솜(gugudas98)2020-09-23 10:29
아.. 그럼 케이지채로 통째로 들고 나가서 방사 하는건 최후의 수단으로;; 대장냥이라 대범하구나
익명(218.156)2020-09-23 10:28
답글
글치.이게 최후 수단인데..그렇게는 안하고싶네.집문 밖으로 나갈만한 사이즈도 안되고 정말한다면 사다리차 불러서 옮기면 할수있겠지....... 병원쌤 말하는데. 이제 노묘고 .이빨같은거 보면 하도싸워서 이가다 갈아졌다고 함 ㅠ 사실상 귀도 하도 뜯겨서 병원쌤이 중성화 이미된 아이인줄 알았는데 안됬었다고.. 애가 정말 튼실하고 힘도좋음 ㅠㅠ - dc App
민솜(gugudas98)2020-09-23 10:33
대장냥이 다른 고양이한테 줘터지고 다른데 쫓겨나서 굶어 죽겠네 생각없냐?
익명(117.111)2020-09-23 10:31
답글
그럴일 없게끔 내지역 주변 애들은 죄다 잡아서 수술 시킬거임 지금 대장냥 말고도 다른 젊은냥 한마리도 수술시켰고 케어중이다 . 하나만 안잡을거고 다잡을거니까 그런식의 댓글은 자제해줘. 나도 고민끝에 한 행동이야 - dc App
민솜(gugudas98)2020-09-23 10:37
답글
글고. 대장냥이라고 하지만 . 나도 그부분에 대해서 원장쌤이랑 대화했는데 나이도 많이먹고 늙어서 .몸상태보니 이미 영역싸움 지는중이었었던거 같다고 한다. 몸겉에 상처가 너무 많아서. 나도 혹시 중성화후에 . 서열싸움 져서 딴데러 옮겨가면 어떡하나 여쭸었어.근데 이미 지는 중이라고 얘기하시드라. - dc App
민솜(gugudas98)2020-09-23 10:40
대장냥이가 이젠 밖에 나가서 좀 편안하게 살면 좋겠다
익명(218.156)2020-09-23 10:48
답글
나도 제발그맘. 하게된 계기는. 새로 태어난 돌보던 애기냥이있었는데. 우리가게 앞에서늘 밥을 줫단말야. 근데 출근해서 가게앞에 죽어있는 앨보니 충격이 이만저만 아니더라. 그래서 하자 맘먹고 하게됬는데. 대장냥이 넘 드세서 힘이좀 든다 - dc App
민솜(gugudas98)2020-09-23 10:55
답글
나도 우리 동네 애들 tnr 다 시키고 있어서 남일 같지 않다.. 암컷들 다 중성화 시키고 먹을거 항상 넉넉히 있으면 사이좋게 영역 공유하며 지내지 않을까... 그 생각으로 하고 있어. 냥이들 다들 덜 춥고 덜 배고프게 지내다 가길 바랄 뿐
익명(218.156)2020-09-23 11:07
답글
힘내 너도. 사실 돈도 돈데로쓰고. 힘도그만큼 드는거 맞어 직장인이라. 근데 애들 죽는거이젠더보고싶지않아서.시작하게 됬는데. 첫 난관부터 너무 힘들다. 하도 대장냥이랑 씨름해서 근육통 올거같에. 너도 힘내라!! - dc App
간식을 그 안에 두고 먹으러 들어가면 문 닫아버리거나 아님 장난감으로 유인... 레이저 포인트나 낚시대
간식 추천좀 해쥴슈잇냥 ? ㅠㅠ 하아.. 길냥이들 밥주다가 ㅠ 저번에 주던냥 로드킬 당한거보고 충격먹어서 . 애기들 잡아다 중성화시키고 우리집에서 케어중인디..여간 쉬운일이아니네 ㅠㅠ 우리구역에있는냥들은 죄다시킬라는데..문제가많다 - dc App
그간 안먹어본 캔간식에 츄르 잔뜩 뿌려서... 그리고 들어가도록 이동장까지 츄르를 점점이 짜놓고. tnr 화이팅!!
챠오츄르 얘기하는거맞지?일본꺼?일단 고맙다 한번 해볼게 ㅠㅠ - dc App
글고 혹시 집 안에 풀어놓고 케어중이야? 나 아는 분은 큰 케이지 사서 거기 안에서만 있게 케어하시더라고.. 그럴 경우에는 케이지 입구에 이동장 맞대놓고 케이지에서 이동장으로 들어가도록 애를 툭툭 쳐주면 결국 들어감 . 그리고 애들이 어두운 곳을 선호하니까 케이지는 평소에 좀 어둡게 담요 같은걸로 덮어두고 이동장 보낼 때 담요를 확 걷어내면 이동장이 비교적 더 어두워서 더 잘 들어간다고 하심.
응 나도 그렇게 하는중인데.이동장에 들어가질않네. 안에다가 맛잇는 캔사료 넣어도.안되는듯. 툭툭 쳐도 가려고 하진않어.대장냥이라그런가 툭툭치는 그 막대기 물고 잡기만함.일단 순화가 필요한듯 싶어.고맙다 - dc App
tnr 한다고 로드킬이 없어짐?
없어지진않는거 나도알긴해 .로드킬도 사실상 이번이 첨이 아니야 .. . 근데 밥주고 지낸애들이 로드킬 당해서 가게앞에 흩뿌려져 있는거보고 엔티알 정말로 해야겠다고 맘먹었다. 내구역애들은 내가 죄다잡아서 수술시킨뒤 방생할거야 . 덜죽는다고 확신은 못하겠지 그래도 우리구역 개체수는 줄일수 있겠지. 얘네 밥준지 일년넘었고 그간왜 엔티알 안해줬었냐 하면 나도 이부분에 참 생각이 많았다.비용은 둘째치고 나 스스로도 바빠지는건 맞으니까 .얘네가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안좋게 될수도 있고 .그래도 여러 고민끝에 결정한 일이니 너무 안좋게는 봐주지 말아줬음 좋겠다 - dc App
아.. 그럼 케이지채로 통째로 들고 나가서 방사 하는건 최후의 수단으로;; 대장냥이라 대범하구나
글치.이게 최후 수단인데..그렇게는 안하고싶네.집문 밖으로 나갈만한 사이즈도 안되고 정말한다면 사다리차 불러서 옮기면 할수있겠지....... 병원쌤 말하는데. 이제 노묘고 .이빨같은거 보면 하도싸워서 이가다 갈아졌다고 함 ㅠ 사실상 귀도 하도 뜯겨서 병원쌤이 중성화 이미된 아이인줄 알았는데 안됬었다고.. 애가 정말 튼실하고 힘도좋음 ㅠㅠ - dc App
대장냥이 다른 고양이한테 줘터지고 다른데 쫓겨나서 굶어 죽겠네 생각없냐?
그럴일 없게끔 내지역 주변 애들은 죄다 잡아서 수술 시킬거임 지금 대장냥 말고도 다른 젊은냥 한마리도 수술시켰고 케어중이다 . 하나만 안잡을거고 다잡을거니까 그런식의 댓글은 자제해줘. 나도 고민끝에 한 행동이야 - dc App
글고. 대장냥이라고 하지만 . 나도 그부분에 대해서 원장쌤이랑 대화했는데 나이도 많이먹고 늙어서 .몸상태보니 이미 영역싸움 지는중이었었던거 같다고 한다. 몸겉에 상처가 너무 많아서. 나도 혹시 중성화후에 . 서열싸움 져서 딴데러 옮겨가면 어떡하나 여쭸었어.근데 이미 지는 중이라고 얘기하시드라. - dc App
대장냥이가 이젠 밖에 나가서 좀 편안하게 살면 좋겠다
나도 제발그맘. 하게된 계기는. 새로 태어난 돌보던 애기냥이있었는데. 우리가게 앞에서늘 밥을 줫단말야. 근데 출근해서 가게앞에 죽어있는 앨보니 충격이 이만저만 아니더라. 그래서 하자 맘먹고 하게됬는데. 대장냥이 넘 드세서 힘이좀 든다 - dc App
나도 우리 동네 애들 tnr 다 시키고 있어서 남일 같지 않다.. 암컷들 다 중성화 시키고 먹을거 항상 넉넉히 있으면 사이좋게 영역 공유하며 지내지 않을까... 그 생각으로 하고 있어. 냥이들 다들 덜 춥고 덜 배고프게 지내다 가길 바랄 뿐
힘내 너도. 사실 돈도 돈데로쓰고. 힘도그만큼 드는거 맞어 직장인이라. 근데 애들 죽는거이젠더보고싶지않아서.시작하게 됬는데. 첫 난관부터 너무 힘들다. 하도 대장냥이랑 씨름해서 근육통 올거같에. 너도 힘내라!! - dc App
고맙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