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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쭈어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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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사자.. 아니 잠자는 꽁스의 코털을 건드리누만..
data-nummark="3" zoom-number=2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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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방법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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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직은 역부족이였어... 반성중인 누리..
꽁스.. 좋아하는 자리.. 아랫목을 찾아 지지는 중..(참고로 여긴 화장실 앞.. -_-)
손발리 오그라져버린 누리.. -ㅅ-;; 근데 미야꽁이 화내는 표정 맞나요 ? 넘 귀여워서 ^^
아싸~~~ 1등..바로 1등!!!
쯔쯔쯔.... 2등이오!
늦었꾼~
아앙.. 미야꽁 넘 좋아요..(-_-;;;; 저 주세요.. 하하하.... 넝담임다..
둘다 너무 이뻐요
냥이방이 따로 생겼네... 그나저나 싸움에서 이기면 상품을 제공하시오.
상품은 저의 뽀뽀와 부비부비..................................... 잘못했습니다.. ㅠ.ㅠ
으아..꽁이랑 누리 넘 이뽀요옷~!!>.<
꽁이네...좋은 상품이오. 애덜이 안싸우겠소.
언냐...러샨블루 둘째 들였다더니 ㅠㅜ 언제한번 구경시켜주시오~
화내는 표정이 정말 실감나는군요....-_-;
누리를 제압한 것 까지는 위풍당당 멋졌는데... 겨우 화장실 앞에 발닦이 타올 앞서 비비작 대면 어떻게 하오.. 이미지 관리를 하시오!
살짝이 비져나온 송곳니가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