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셈네 다녀왔는데요... 요나는 지금이 3kg인데 지금같이만 커준다면 앞으로 5kg까지는 무난히 클것 같다고...^^ 저도 실은 거묘가 되기를 기대했거덩요... 커다랗게 둥실둥실 돌아다닐껄 기대하니 지금모습은 그저 작은 식빵으로 느껴집니다요... 밥도 어엄청 먹구 X도 어어엄청 쌀때부터 알아봤지...^^ 어여어여 크거라 울 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