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소식 오늘 왓순이는 덩을 엉뚱한데다가 또 쌌쏘...나 저녀석 안다오....얼굴의 검은줄이 매력이었던 아이로 후원란에서 자주 봤었소.....깜돌이 동생이어구랴..
홈즈(211.58)2002-10-31 00:38
오오~ 오늘은 아키라햏자와 나옹엄니햏자의 글에 모두 일등을 해보았소. ㅠㅠ 맨 아래사진 왠지 기분이 아햏 하오
아가야옹(218.50)2002-10-31 00:39
근데 쫌 색은 안 닮지 않았쏘.. 얼굴 형태는 거의 똑같은데(어릴적에) 털은 어째.. 아 그래서 깜돌이가 갈색 턱시도 인가보오.. 햏햏 아빠가 깜동이고 엄마가 삼색이였나..??
아키라(218.49)2002-10-31 00:40
동생뻘은 되겠으나 쌍동이는 아니구려. 둘다 이쁘오.
피피(211.110)2002-10-31 00:40
왓순이가 덩을 엉뚱한데 쌌다고라?? -_-;; 저런.. 근데 왠지 내 느낌이 석연찮은게.. 보이는곳엔 덩이나 쉬가 없지만 왠지 어따가 해놓았을것만 같은 느낌이 드오.. 흙흙 곤냥 똥오줌 찾는 기계 없소?? 일일히 냄새 맡고 다니기 힘드오..
아키라(218.49)2002-10-31 00:41
..홈즈햏자.. 힘을 내시구려... ^^**
하하핫~(218.238)2002-10-31 00:41
한줄이구려.
지고신(211.245)2002-10-31 00:43
..우리 꼬냉이 데려온지 한 1-2주동안 한번도 방안에 떵~을 안싸길래.. ( 밖에 마당에서 해결하는듯.. ) \"이렇게 기특한 괭이가 있나..!!\"라고 치하했더니.. 알고보니 그동안 제침대 아래에 있던 생활정보지위에 덩~을 산더미처럼 모아놓은걸 발견했던 과거가 있었소... ( 방이 얼마나 지저분했으면.. 또 평소에 얼마나 냄새가 났으면 그것도 몰랐을까...;; )
하하핫~(218.238)2002-10-31 00:43
왓순이는 내가 자기한테 소홀하다고 생각되면 그러는것같소..잘때도 이뻐해주고 골골골할때 내가 부비부비해주면 그땐 똥간옆에서 싸고..안그러면 내가 자주 있는 곳에 싼다오...나를 좀 봐죠..라는 뜻이라하오..봐주긴 뭘봐줘~~택도없다~~~..ㅋㅋ..한두번이 아니라 이제 눈감고도 찾소..ㅡ.ㅡ;;아까는 셜록이 목욕시키느라 욕실에 있었더니 밖에서 누굴 찾는지 계속 냐웅거리다가 아무도 안나오니 문앞에 확 싸고갔소...좀 혼냈더니 삐졌소..ㅡㅡ;;
홈즈(211.58)2002-10-31 00:44
..삐짐~ 하니까... 개콘의 황마담이 생각나오...;;; 본질적으로 감정표현방식이.. 개는 남자... 고양이는 여자..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개,고양이를 같이 키우는 입장에서... )
하하핫~(218.238)2002-10-31 00:48
맞소.. 잘 가리던 애가 뭔가 안하던 짓을 하는건... 뭔가 이유가 있다는거요!!! -0-;;;
아키라(218.49)2002-10-31 00:53
케케케 아방한 남매였구려... 햏햏~~~
토챠우(211.51)2002-10-31 01:05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멍한표정!!
너무너무(211.213)2002-10-31 06:19
굉장히 개성있고 이쁘구랴... 깜돌이의 아방한 모습 좋아하는 햏자가 입양해가는것도 좋겠소... 턱시도가 아닌 아방함... 눈이 땡글땡글하니 이쁘오..
야미..(61.82)2002-10-31 09:41
정말 표정이 똑같구료... 깜돌이 보고싶어 미치겠다오. ㅠ.ㅜ
보헤미안(211.54)2002-10-31 10:00
깜돌의 색배합은 정말 예술이요,.... ><
류가(211.178)2002-10-31 10:27
우헤..이뿌오~~*_*
라묜군(218.159)2002-10-31 11:38
오... 아방한 표정의 깜돌... ㅜ.ㅡ 으흑... 아키라 햏자... 100만원+@ 부르겠오... 돈으로 계산할 것은 아니나.. 깜도리를 내게 넘기시오...으흑흑
아싸 일등?
지금 생각해보니.. 둘다 데려왔어도 좋았을듯.. 이쁘지 않소.. 얼굴에 한줄이 주욱..
토토가 소문이 나서 창피했나보구랴 ㅋㅋ
깜돌 동생은 여아같소~
...코위의 한획~이 깜돌이의 베타버전? 이구려...^^** 탐이 나는구먼...
여아 맞소~ ^^ 여동생이오~ 케케
오호 그리고 보니 아방한 표정...역시 남매요...아햏햏 ^^;;
슬픈소식 오늘 왓순이는 덩을 엉뚱한데다가 또 쌌쏘...나 저녀석 안다오....얼굴의 검은줄이 매력이었던 아이로 후원란에서 자주 봤었소.....깜돌이 동생이어구랴..
오오~ 오늘은 아키라햏자와 나옹엄니햏자의 글에 모두 일등을 해보았소. ㅠㅠ 맨 아래사진 왠지 기분이 아햏 하오
근데 쫌 색은 안 닮지 않았쏘.. 얼굴 형태는 거의 똑같은데(어릴적에) 털은 어째.. 아 그래서 깜돌이가 갈색 턱시도 인가보오.. 햏햏 아빠가 깜동이고 엄마가 삼색이였나..??
동생뻘은 되겠으나 쌍동이는 아니구려. 둘다 이쁘오.
왓순이가 덩을 엉뚱한데 쌌다고라?? -_-;; 저런.. 근데 왠지 내 느낌이 석연찮은게.. 보이는곳엔 덩이나 쉬가 없지만 왠지 어따가 해놓았을것만 같은 느낌이 드오.. 흙흙 곤냥 똥오줌 찾는 기계 없소?? 일일히 냄새 맡고 다니기 힘드오..
..홈즈햏자.. 힘을 내시구려... ^^**
한줄이구려.
..우리 꼬냉이 데려온지 한 1-2주동안 한번도 방안에 떵~을 안싸길래.. ( 밖에 마당에서 해결하는듯.. ) \"이렇게 기특한 괭이가 있나..!!\"라고 치하했더니.. 알고보니 그동안 제침대 아래에 있던 생활정보지위에 덩~을 산더미처럼 모아놓은걸 발견했던 과거가 있었소... ( 방이 얼마나 지저분했으면.. 또 평소에 얼마나 냄새가 났으면 그것도 몰랐을까...;; )
왓순이는 내가 자기한테 소홀하다고 생각되면 그러는것같소..잘때도 이뻐해주고 골골골할때 내가 부비부비해주면 그땐 똥간옆에서 싸고..안그러면 내가 자주 있는 곳에 싼다오...나를 좀 봐죠..라는 뜻이라하오..봐주긴 뭘봐줘~~택도없다~~~..ㅋㅋ..한두번이 아니라 이제 눈감고도 찾소..ㅡ.ㅡ;;아까는 셜록이 목욕시키느라 욕실에 있었더니 밖에서 누굴 찾는지 계속 냐웅거리다가 아무도 안나오니 문앞에 확 싸고갔소...좀 혼냈더니 삐졌소..ㅡㅡ;;
..삐짐~ 하니까... 개콘의 황마담이 생각나오...;;; 본질적으로 감정표현방식이.. 개는 남자... 고양이는 여자..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개,고양이를 같이 키우는 입장에서... )
맞소.. 잘 가리던 애가 뭔가 안하던 짓을 하는건... 뭔가 이유가 있다는거요!!! -0-;;;
케케케 아방한 남매였구려... 햏햏~~~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멍한표정!!
굉장히 개성있고 이쁘구랴... 깜돌이의 아방한 모습 좋아하는 햏자가 입양해가는것도 좋겠소... 턱시도가 아닌 아방함... 눈이 땡글땡글하니 이쁘오..
정말 표정이 똑같구료... 깜돌이 보고싶어 미치겠다오. ㅠ.ㅜ
깜돌의 색배합은 정말 예술이요,.... ><
우헤..이뿌오~~*_*
오... 아방한 표정의 깜돌... ㅜ.ㅡ 으흑... 아키라 햏자... 100만원+@ 부르겠오... 돈으로 계산할 것은 아니나.. 깜도리를 내게 넘기시오...으흑흑
축하하오...토토 착하구낭~ 그나저나 깜도리 동상 무늬를 보니 왜이리 김초밥이 생각나는 것이오..허허 귀엽소`ㅇ
회사에서 일하는중 전남 화순군 화순읍 감도리-_-라는 곳이있다는걸 알게됐소... 감도리...감도리...불현듯 깜돌이가 넘 보고시퍼져서 이렇게 달려왔다오..역쉬 깜돌이의 아방함은 원츄~요
호오~ 닮았소 닮았소~ 삼색이는 떵으로 일은 안치나... 어제 안방에 침대 머리맡에 있던 모래에 작은돌(수석-.,-?) 놓아둔 것을 방법했다 하오 화장실에서 하듯... 모래 팍팍 침대로... 어쩐지 집에 들어가 보니 어머니께서 피곤에 지친듯 불러도(도대체 부르다의 존칭이 뭐요?) 못들으시고 주무시기만 하더이다 ㅜㅅㅜ 아버지가 모르셔서 덩말덩말 다행이오 -ㅅ- 오널 아침엔 아부지 주무시는 침대에 올라간 것을 정말 조심스럽게 꼬셔서 내려오게 했소. 삼색~ 나으 지구를 지켜달라고는 안할탱께 나으 심장만은 지켜주구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