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여름이는 절대 도도냥이가 될 수 없소. 여름이의 뱃살과 배털의 압박을 공개하오.
여름이 장모종이 아닌가 심히 의심되는 부분이오. 엄마 애니와 아빠 네오 중에 어느 쪽이 수상한 지 모르겠소.
그러나 내가 출생의 비밀을 캐려하면 이렇게 탈선하게 될 지도 모를 일이오.
하긴, 여름이에게 장모종의 피가 섞여있건 말건, 뱃살의 압박이 심하건 말건 그게 무슨 상관이겠소.
이제 날도 추워지니 여름이 창가에서 자는 데 이불이나 덮어줘야겠소.
웬지 난 추운데 이넘은 따뜻해 보이오. 역시 이름을 잘지어야. 여름아 안냥~~
1등
저 작은 핫소스 병은 혹시 미군 레이션에 들어있는것이 아니오?
이것도 사자나 치타에 가까우므로 무효
오옷, ^.^님 딩동댕~이요. 그러나 나는 퀴즈를 낸 적이 없으므로 맞춰도 상품은 없소
앗, 저 고양이 손수건!!! 몇 달 전에 어딘가에서 러샨블루 아가가 저 수건 덮고 자는 사진을 발견하고는 너무 예뻐서 저장해 뒀었는데... 그럼 그 때 그 아가 고양이가 바로 여름이었단말인가?? 그 땐 온 몸이 저 손수건에 거의 덮였었는데....
글쎄, 저 손수건은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소. 참고로 여름이 엄마 애니네에도 저 손수건이 있고 아마 애니 아이들(사계절이)은 저 손수건 한 번씩 다 덮고 잔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소
상품은 필요없소.. 대신 여름이 사진이나 많이 올려주시오
첫번째 사진보니 무게가 좀 나가보이는구려-ㅅ-
흐익!! 두번째 사진은 정말 사람같소,,;; 나보다도 다리가 길어보이니,,쩌ㅂ
^.^ 요즘 친구한테 빌린 로모 때문에 미치겠소. 디카는 뒷전이요. 그러나 ^.^님 생각해서 여름이 사진에는 매진하겠소.
그렇소, 오늘은 여름이 무게의 생생한 공개도 겸하는 거요. 머리가 작아 그렇지, 5개월 반에 3.5kg라오. 그런데 아키라님은 여름이가 2kg 대로밖에 안 보인다고 하셨소... 이제 믿으시겠소?
학교컴퓨터시간인데-_- 저희 선생님이 지나가시면서 이러신다오-_- \'캥거루냐?\' 땡-!!!!!!!!!!-_- 황당하오
허걱. 그럼 여름이는 사자+치타+장모종냥이+캥거루의 피가 섞인 러시안블루가 되는 거요?
새로운 종의 탄생이구려...
사치장캥러 종이라 하겠소
압박에 눌려 사망할뻔했소;; 쿨럭. 배털에 진한 부비부비를 열세판 던져주고 싶구랴 ㅠ_ㅠ;;
여름이는 나한테 부비부비를 잘 하지 않소, 그래서 내가 매일 매일 여름이 배에 부비부비하고 있다오. 아마 녀석은 사람이 냥이에게 부비부비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게 틀림없소
사람이 고양이 옷을 입은것 같소!!!! 으히힝?
흐흠 -ㅅ-; 요새 달래도 뱃털의 압박이 좀 심해지고 있소.. 아마 날이 추워지니 길어 지는듯 하오...
두번째 사진..흡사 사람같군여 원츄
가우리님 달래 사진 쌔워주시오
손수건을 잡아 들려야겠소.. 아니면 똑같은 손수건 여러 개 사서 박음질로 이어 대형 패치퀼트 이불을 맹기시던가..
10th cat에 고냥무늬 큰 수건도 있다오 그런데 너무 비싸서 못 샀소 원래 잘 때 배만 잘 가리고 자면 배탈은 안 난대서 작은 걸로 샀다오
내 담에 장모종의 진실된 배털의 압박을 보여드리리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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